[세부] 세부 ELSA 어학원 추천 - 학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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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사의 가장 큰 특징은 리조트를 개조한 어학원이라는 점이다.
나도 그것때문에 엘사를 선택한 이유도 있다.
학원에 나무도 많도 잔디도 깔려있어서 자연친화적이고 환경은 너무 좋다.
수영장도 있어서 수영도 할 수 있다. 기숙사도 넓고 창문이 커서 바람이 잘 통한다.
하지만 신관 기숙사는 솔직히 3인실은 좁을 수도 있다. 사람마다 다른데
구관에 비하면 좁은건 사실이지만 다른 학원이랑 비교하면 비슷하거나
똑같은 것 같다. 신관은 확실이 새건물이라 벌레도 많이 없고 시설은 깨끗해서 좋다.
바람이 잘안통하고 좀 더 더운것만 빼면 생활하기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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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는 나중에 오피스에 말하면 이사도 가능한것 같긴한데 일단 빈자리가 있어야 들어갈 수 있다.
만약에 와서 기숙사가 마음에 안들면 오피스에 말해서 빈자리 있으면 이사할 수 있는것 같다.
학원에는 동물도 진짜 많다. 가끔은 2층 강의실까지 올라온다 깜짝깜짝 놀랜다.
동물들도 더우니깐 강의실앞에서 지거나 그늘에서 항상 쉬고있다.
다이닝이랑 로비에도 개랑 고양이가 들어오긴 하는데 밥먹을때는 못들어오게 하긴 한다.
개들이랑 고양이가 많아서 처음에 놀랬는데알고보니깐 여기서 키우고 관리하는게 아니라
그냥 동네 동물들이 들어와서 사는거라고 했다.
나는 고양이랑 개가 무서워서 피하면서 지내는데동물 좋아하는 분들은 고양이가 새끼들도 낳고 이쁘기도 해서 좋아할 것 같다.
나도 지금은 어느정도 적응은 됐지만 여전히 조금 무섭다. 그래도 사람 물지는 않는것 같아서 다행이다.
학원이 땅이 넓어서 저녁에 운동하는 분들도 많고 조깅하는 사람들도 많다. 친구랑 얘기하면서
돌다보면 시간이 금방 간다. 몇바퀴 조금 돌다보면 30분씩 시간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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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는 것처럼 저녁에 걸으면 조금이라도 움직일 수 있어서 좋은것 같다.
배드민턴이나 탁구도 할 수 있다. 평일에는 스페셜 클래스가 있어서 수업이 있는 시간에는 못하게 되있다.
날씨도 더운데 평일에 내내 학원에 있으면 지칠 것 같기도 한데
학원이 넓고 자연 친화적인 캠퍼스라서 힐링하면서 공부하기 좋은 환경인것 같다.
쉬면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싶은 분들은 엘사로 오면 잘 지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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