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스파르타 어학원 세부 CELC - 나의 세부시티 여행기 (2)
페이지 정보

본문
지난편에 이어서! 탑스힐을 구경한 우리는 그 유명한 마르코폴로 호텔에 도착했다!
굉장히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넋이 나간 우리는 계단 앞에서도 사진을 찍었는데 ㅋㅋ
직원분이 사진을 찍어주시는데 뒤에 계시는 현지 아주머니분이 사진 구도를 잡아주셔서
고마우면서도 재미있었다. 필리핀 사람들은 모두 정말 친절한 것 같다ㅎㅎ
.jpg)
.jpg)
그리고 마르코폴로 호텔의 꼭대기층에는 ^^ 블루바라는 유명한 바가 있다!
블루바라는 이름에 걸맞게 파란색 조명으로 빛나는, 아름다운 곳이었다.
역시나 여자들끼리 우르르 시선을 잡아끄는 우리는 ㅋㅋ 동그란 테이블에 앉아
저마다의 칵테일을 주문했다. 아무래도 고급스런 호텔에 위치한 바다 보니 가격이 쪼끔 있다.
(부가세도 붙는다 ㅠㅠ 계산할때...)
.jpg)
.jpg)
그만큼 맛도 있었고 예뻤다!
사진찍기 좋은 색감이었다 ㅋㅋㅋ
그리고 우리나라도 술집에서 가끔하는 이벤트인데, 원판돌리기를 해 당첨이 되면
칵테일이 공짜였다. 우리가 실수를 하도해 점원 언니가 기회를 여러번 줬다 ㅋㅋㅋ
하지만 모두 실패 ㅠㅠ 아쉬웠다... 이거 되는 사람이 있을까....
.jpg)
.jpg)
필리피노들도 많았지만, 외국인들도 정말 많았다. 각국의 사람들이 우리에게
영어로 말을 걸었다. 아무래도 해외에서 영어 공부하는것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그냥 기숙사에 박혀서 공부만 하는것은 한국에서도 할 수 있으니까.
여행온 영국인 미국인들과 대화하는것도 즐거웠다. 우리를 위해서 굉장히 발음을 천천히
해주시는게 느껴졌다 (이게 느껴질 정도라면 우리가 조금 실력이 늘었다는거겠지?!ㅋㅋ)
한국에서는 즐기지 못했을 사치...
조금이나마 누려보고 간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