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스파르타 ELSA어학원-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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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사의 식사시간은 아침 7시-8시, 점심 12시-1시, 저녁 5시-6시이다.
다이닝룸은 로비와 연결되어 있고, 다이닝룸 안에는 식사를 할 수 있는 테이블과 조그마한 매점, 티쳐들의 강의실이 있다.
식사시간에 다이닝룸에 가면 테이블에 수저와 물컵이 세팅되어 있는데, 빈 자리에 앉아있으면 아떼들이 밥과 국, 반찬 등을 가져다준다.
식사를 하다가 모자르는 반찬은 그때그때 직접 가져다가 먹으면 된다.
맛있는 반찬은 금방 동이 나버리기 마련이라서 다들 밥이 나오자마자 허겁지겁 먹기 바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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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 오기 전, 여러 유학원에서 상담을 받을 때 엘사에 대해서 공통적으로 하는 말은 밥이 참 맛있다는 것이었다.
삼시세끼 한국 음식으로 제공되는 엘사의 밥은 실제로도 굉장히 맛있었다.
아침은 샌드위치, 짜장밥, 김치볶음밥, 닭죽이 번갈아가면서 제공되고, 점심과 저녁은 주기적으로 메뉴가 정해진다.
특히 내가 제일 맛있다고 생각하는 메뉴는 김치찌개이다.
한국에서도 질리도록 먹은 김치찌개이지만 엘사의 김치찌개는 정말 필리피노가 끓인 게 맞나 싶을 정도로 맛있다.
처음에는 이렇게 맛있었던 엘사의 밥도 한 달이 넘도록 같은 메뉴를 번갈아 먹다보면 질리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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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어떤 테이블은 각자 김이나 카레, 고추참치 통조림 등 마트에서 사온 반찬을 가져다가 먹기도 하고,
어떤 테이블은 매점에서 라면을 사서 끓여먹기도 한다.
매점에서 구입하는 봉지라면은 50페소이고, 아떼들에게 부탁하면 조리비 30페소를 받고 라면을 끓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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