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필리핀 퀘존 어학연수 CNN어학원 팔라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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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JAY 입니다.
지난 주 토요일에 세계 유명 관광지 중 하나인 팔라완으로 여행을 떠났어요.
세부 퍼시픽을 프로모 기간에 예약해서 좀 싸게 다녀 올 수 있었어요. 경비행기라 조금 시끄럽긴 했지만 스튜어디스 누나들이 예뻐서 참을 만 했어요.
공항에 도착하니 여러명의 꾸야들이 행선지를 묻더라구요. 호텔이름을 말해 주면 같은 행선지의 관광객들을 같이 픽업해서 보내주더라구요. 150페소만 내면 됩니다.
첫 날은 저녁시간이 다 되서 도착하여 저녁식사 후 호텔 근처를 둘러보기만 했습니다.
기념품점에 가서 떠나기 전 뭐를 살 지 둘러보고 마사지도 1시간 받고 여행사에 연락해 다음 날 떠날 패키지 여행을 선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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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선착장에서 필리핀 여행사 가이드의 안내를 받아 작은 배를 타고 여러 섬들을 돌아다니며 수영을 했어요. 장비를 150페소에 대여해서 호핑 체험도 같이 했습니다. 수 많은 산호와 물고기들을 실컷 구경 할 수 있었구요 몇몇 수쿠버 다이빙 체험을 하는 사람들도 물 아래에서 볼 수 있었어요. 물의 색깔이 일반 바다와는 다른 에메랄드빛 색깔이였는데 천국이 있다면 여기가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로 코론의 바다는 예뻤어요. 코론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카양안 호수도 갔는데 작은 산 너머 안쪽에 신기하게 호수가 형성 되어 있더라구요. 정확히 말하자면 호수와 바닷물이 섞인 곳이죠. 빠져 죽어도 억울하지 않을 만큼 예쁘고 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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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파란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은 Hot Spring 이라는 인공 온천인데 햇볕이 너무 뜨거워 사진만 찍고 밤에 다시 갔어요. 그동안 쌓인 피로가 다 녹아 내리는 것 같았어요. 그 외에 코랄 비치, 블랙 아일랜드 등등 많은 곳을 갔지만 더 길게 설명하면 길어질 것 같아 여기까지만 할게요.
제가 해드릴 말은 죽기 전엔 꼭 한번 가봐야 하는 명소라는 겁니다. 비수기 때 비행기표를 싸게 구입해서 가는 것을 추천 드리고 액티비티와 기타 식비까지 해도 생각보다 많은 비용이 들진 않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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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제가 머물렀던 호텔 아침 식사와 호텔뒷산에 있는 십자가 사진, 그리고 호텔 내부 수영장 사진입니다. 참고로 밤에 저 뒷산에 올라가서 야경을 보는 것도 추천 코스 중에 하나입니다.
필리핀에 수 많은 관광명소들이 있고 특히나 멋진 바닷가, 해변도 있지만 코론만큼 아름다운 곳은 없을 거에요. 기회가 되시면 꼭 한번 가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상 JAY 였습니다~
지난 주 토요일에 세계 유명 관광지 중 하나인 팔라완으로 여행을 떠났어요.
세부 퍼시픽을 프로모 기간에 예약해서 좀 싸게 다녀 올 수 있었어요. 경비행기라 조금 시끄럽긴 했지만 스튜어디스 누나들이 예뻐서 참을 만 했어요.
공항에 도착하니 여러명의 꾸야들이 행선지를 묻더라구요. 호텔이름을 말해 주면 같은 행선지의 관광객들을 같이 픽업해서 보내주더라구요. 150페소만 내면 됩니다.
첫 날은 저녁시간이 다 되서 도착하여 저녁식사 후 호텔 근처를 둘러보기만 했습니다.
기념품점에 가서 떠나기 전 뭐를 살 지 둘러보고 마사지도 1시간 받고 여행사에 연락해 다음 날 떠날 패키지 여행을 선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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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선착장에서 필리핀 여행사 가이드의 안내를 받아 작은 배를 타고 여러 섬들을 돌아다니며 수영을 했어요. 장비를 150페소에 대여해서 호핑 체험도 같이 했습니다. 수 많은 산호와 물고기들을 실컷 구경 할 수 있었구요 몇몇 수쿠버 다이빙 체험을 하는 사람들도 물 아래에서 볼 수 있었어요. 물의 색깔이 일반 바다와는 다른 에메랄드빛 색깔이였는데 천국이 있다면 여기가 아닐까 생각이 들 정도로 코론의 바다는 예뻤어요. 코론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카양안 호수도 갔는데 작은 산 너머 안쪽에 신기하게 호수가 형성 되어 있더라구요. 정확히 말하자면 호수와 바닷물이 섞인 곳이죠. 빠져 죽어도 억울하지 않을 만큼 예쁘고 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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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파란 옷을 입고 찍은 사진은 Hot Spring 이라는 인공 온천인데 햇볕이 너무 뜨거워 사진만 찍고 밤에 다시 갔어요. 그동안 쌓인 피로가 다 녹아 내리는 것 같았어요. 그 외에 코랄 비치, 블랙 아일랜드 등등 많은 곳을 갔지만 더 길게 설명하면 길어질 것 같아 여기까지만 할게요.
제가 해드릴 말은 죽기 전엔 꼭 한번 가봐야 하는 명소라는 겁니다. 비수기 때 비행기표를 싸게 구입해서 가는 것을 추천 드리고 액티비티와 기타 식비까지 해도 생각보다 많은 비용이 들진 않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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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제가 머물렀던 호텔 아침 식사와 호텔뒷산에 있는 십자가 사진, 그리고 호텔 내부 수영장 사진입니다. 참고로 밤에 저 뒷산에 올라가서 야경을 보는 것도 추천 코스 중에 하나입니다.
필리핀에 수 많은 관광명소들이 있고 특히나 멋진 바닷가, 해변도 있지만 코론만큼 아름다운 곳은 없을 거에요. 기회가 되시면 꼭 한번 가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상 JAY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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