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세미스파르타 세부JIC - 학원 식당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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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C의 아침메뉴는 항상 동일이다. 계란과 밥 그리고 고기 조림. 혹은 빵과 잼 시리얼 쥬스 바나나를 먹을 수 있다.
보통 자신의 취향에 따라 밥을 먹는 사람들도 있고 시리얼을 먹는 사람도 빵을 먹는 사람도 있는 듯 하다.
나 같은 경우는 아침을 꼬박 꼬박 챙겨먹는 편은 아니다.
가끔 배가 안고플때는 그냥 안먹을때도 있고 보통은 시리얼이랑 빵을 먹는다.
계란 후라이만 따로 주기도 해서 단백질 보충 겸 먹을때도 있다.
점심과 저녁은 한식 위주의 식단인데 좋아하는 사람도 싫어하는 사람도 그저그런 사람도 있는 듯하다.
나는 생각보다 까다로운 편은 아닌지 잘 먹고 있다.
내가 싫어하는 가지라든지 고추 버섯이 자주 나와서 조금 힘들긴 하지만 대충 잘 먹고 있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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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듣던대로 김치맛이 한국에서 먹던 맛이랑 비슷해 주로 김치를 아주 많이 먹고 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야채 반찬이 좀 적어서 화장실 갈때 좀 힘이 든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주 가끔 생야채가 나오거나 하면 와구와구 먹어두는 편이다.
그리고 예전에 후기를 볼때면 식사 때 한조각 혼은 약간의 파인애플이나 과일이 같이 나온다고 들었는데
내가 온 이후로는 한번도 본적이 없는걸 보아서 뭔가가 바뀐 듯 한데 너무너무 아쉽다.
과일 먹기가 여의치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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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때문인지 학원안에 유독 심각하게 감기에 걸린 사람들이 많은데 비타민 섭취가 힘들어서 더 쉽게 낫지 않는 것 같다.
거기다 개인적으로 과일을 사 먹으려고 해도 껍질을 까거나 준비가 힘든편이라 불편하기도 해서 솔직히 많이 아쉽다.
그래도 맛있는 반찬은 더 달라면 더 주시기도 하시고 대체적으로 덜 짜게 반찬이 나오는 편이라 나는 먹을 만 하다.
그리고 주말에는 나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크게 아쉽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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