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스파르타어학원 CELC - 나만의 수업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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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크어학원에서는 맨투맨강의 4시간과 그룹스터디 4시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맨투맨 강의의 경우 writing, reading ,listening, speaking 총 4가지의 파트로 나누어져있다.
1시간마다 한 과목을 집중해서 수업을 한다.
셀크에서는 매일 단어시험을 치지만, 나의 경우 매일 에세이를 한 장씩 제출하는 방식으로 변경하였다.
원래 오피스에서 오타나 틀린 부분을 수정해 주는데, 나의 경우는 오피스에 양해를 구하고,
나의 writing 티처에게 직접적으로 피드백을 받는 방식으로 수업방식을 변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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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셀크의 경우 주어진 커리큘럼이 있지만, 학생이 speaking에 집중을 하고 싶다고 말하면,
다른 과목시간을 줄이고 speaking에 집중할 수 있게 도와준다.
그래서 난 writing수업은 진행하는 동시에, 나의 writing실력을 향상 할 수 있게끔 에세이를 쓰는 방식을 선택하였다.
초반에는 하루에 한 장씩 쓰는 것이 힘들었지만, 글쓰기 실력향상을 위해 참으면서 계속 진행하였다.
매일 피드백을 하니까 선생님과도 더 친해지는 것 같다.
그리고 보통 금요일의 경우 엑티비티 활동을 하는데 이것 역시 선생님과 상의하여, 엑티비티 대신에 수업을 하고 싶다고 하면 수업을 한다.
나의 경우 엑티비티를 하는 것에 흥미를 잘 못느껴서, 선생님에게 수업을 진행해달라고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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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티처가 항상 배려를 해주시는데, 항상 고맙다.
마지막으로, 이건 모든 학생에게 해당되는 부분이지만, 티처가 내주는 숙제는 반드시 해가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내가 숙제를 안해간다면 선생님도 실망할 것이고, 그럼 좋은 컨디션으로 수업이 안나올 것이라고 추측되므로, 항상 숙제를 해간다.
이것이 나의 수업방식이다. 아래의 사진은 나의 에세이가 수정된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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