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바기오 PINES어학원 스파르타어학원-나는 필리핀에 1:1수업이 많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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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6월30일에 제대 하였고 2개월 동안 띵가띵가 놀다가 바기오로 3개월 어학연수를 왔다.
어학연수하면 미국,캐나다,호주 등 많은데 왜 필리핀으로 왔냐면 가격이다. 가격이 반값도 안되는것 같다.
학비와 생활비,숙소비용,기타 등등 모든면에서 저렴하다.
필리핀은 리빙코스트가 낮아서 적은용돈으로도 충분히 생활 할 수 있다.
그리고 시차에대해 말해보면 캐나다같은 경우는 12시간정도 차이나는데
필리핀은 우리나라와 가까워서 딱 1시간 밖에 차이가 안난다.
필리핀 어학연수를 하게되면 지역을 선택해야 되는데 대표적으로 바기오,마닐라,세부로 3군데정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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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 하면서 공부하고 싶으면 세부나 마닐라로 가면 된다.
나는 바기오를 선택했는데 바기오는 정말 교육의도시 인것 같다.
날씨도 우리나라 가을날씨로 선선하고 새벽에는 추운 날씨이다.
그리고 도시가 산이기 때문에 바다를 보고싶으면 차타고 4~5시간 나가야된다.
그래서 그냥 학원에서 공부만 하게된다 하하하...나는 정말 만족스럽다.
필리핀 최고의 장점은 바로 1:1수업이 하루에 4시간이상씩 존재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같은 곳에서 1:1수업으로 영어를 4시간동안 배우면 비용이 아마 천문학적일 것이다.
하지만 필리핀에서는 상대적으로 저렴한가격으로 배울 수 있다.
본인의 영어실력이 탄탄하고 영어로 의사소통이 자신이 있다면
미국이나 캐나다 등 원어민 국가로 바로 가는것도 좋다.
하지만 그것도 아니고 본인의 실력이 초보 수준이라면 필리핀을 추천한다.
그리고 많은사람들이 필리핀3개월 -> 원어민국가연계로 어학연수를 많이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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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서 기초를 쌓고 원어민 국가로 어학연수를 가면 효과가 배가 되기 때문이다.
영어도 제대로 못하는데 원어민국가로 바로가서 배우면 엄청 고생하고 영어실력도 곱게 늘지 않을것이다.
필리핀에서 스파르타 수업으로 1:1수업을 하루에 4시간씩 3개월 동안 공부를 한다면
영어실력이 늘을 수 밖에 없을것이다.
내 친구는 영어를 잘하는데 바로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6개월 떠났다.
수업시간을 물어봤는데 오전9시~오후2시까지 이고,1:1수업은 없었다.
점심시간 1시간을 빼면 아마 하루에 5시간밖에 수업을 안하는 것이다. 근데 가격은 600만 이였다.
비행기값 빼고,숙소값 빼고,식비 빼고 오직 수업비만 600만 이였다.
그리고 생필품도 비싸서 돈도 엄청나게 빠져나간다고 했다.
필리핀은 아침 8시 20분부터 ~ 5시10분까지 수업이있고 8시부터 10시까지 옵션수업이 있다.
1:1수업은 4시간 그룹수업은 4시간 확실히 수업시간 부터 차이가 난다.
작은 방에서 선생님과 1:1로 하루에 4시간씩이나 영어 공부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필리핀 어학연수의 큰 장점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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