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어학연수 JIC어학원 - JIC의 수업 및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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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학원 JIC의 수업 및 테스트에 대해 알아 보려고 한다.
벌써 내가 필리핀 세부에 온지 한 달이 다 되어 간다.
처음에는 더위를 잘 타기 때문에 더운 것도 문제고 더우니 입맛도 없고,
두 달을 하려니 어찌해야 하나 걱정도 많이 되었지만 점점 적응해 지내면서 한국의 추위를 걱정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4주 차부터 한 달에 한번 월 말에 있는 시험을 보는데 나는 그 4주에 딱 걸리게 되었다.
역시 시험이라면 어떠한 형태로도 보고 싶지 않다.
월말평가는 말하기, 쓰기, 듣기, 문법, 읽기로 진행되고 제일 처음 보았던 레벨 테스트랑 비슷하다고 보면 될 것이다.
말하기 시험은 수요일 목요일에 진행 되며 나머지 네 부분의 시험은 금요일에 진행된다.
아직 시험을 보지 않아서 어떨지는 모르기만 아마 한 달간 열심히 했으니 레벨이 올라갈 것이라고 믿는다.
그리고 월말 평가 말고도 매주 금요일 마다 내가 듣고 있는 과목의 작은 평가도 이루어 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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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투맨 시간은 선생님에게 말 하면 시험을 안 볼 수도 있다.
나는 아직 시험 볼 정도는 아닌 것 같고 공부를 더 하고 싶어서
그렇게 하기로 한 선생님이 있고 혹은 시험을 보는 선생님이 있다. 시험은 매번 달라진다.
한번은 쓰기 또 한번은 듣고 말하기 등 매주 달라진다.
그리고 그룹수업 중 한 수업은 매주 금요일에 쓰기시험을 보고
다른 한 수업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한 단어를 가지고 게임 겸 시험을 본다.
선생님이 영어로 단어를 설명하면 해당하는 단어 조각을 많이 가져 가면 이기는 게임이다.
집중력도 높아지고 단어도 쏙쏙 눈과 귀에 들어오는데 재미도 있어서 굉장히 좋아하는 시간이다.
그리고 다른 수업시간은 읽고 말하는 시험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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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기 주제는 항상 두 가지인데 하나는 주말에 뭐 할 건지에 대해서와 자유 주제이다.
자유 주제는 상당히 어려운 것 같다.
어떤 얘기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서 항상 고민하게 되지만 생각이 다양해지는 것 같아서 좋다.
시험이라고 생각하면 긴장되지만 항상 하던걸 다른 방식으로 한다고 생각 하면
훨씬 마음이 편해져 꽤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 거라고 믿는다. 어서 어서 시험 공부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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