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 CELC 어학원-필자 오슬롭&수밀론 투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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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에 마지막 여행으로 오슬롭&수밀론에 다녀왔답니다!!
저는 필자에서 받은 액티비티 권을 이용하여 무료로 다녀왔답니다 !!!
오슬롭은세부 남부에 위치한 작은 마을 이름인데요~
이곳은 고래상어와 함께 스노우 쿨링을 즐길 수 있는 해변을 가지고 있기로 유명하답니다!!!!
고래상어라고 해서 잡아 먹히는 거 아닌가하고 무서워 했는 데...
고래상어는 거대한 몸집과는 상반되게 성질이 아주 온순하다고 하네요~
세계 어느곳에서도 바다에서 먹이를 먹기위해
고래상어가 연안 근처까지 오는 경우는 이곳밖에 없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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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까지 필자로 모이는 것이여서 5시 20분쯤에 학원에서 출발했어요!!
6시에 인원체크하고 출발~!! 인줄 알았는데 아침 먹으로 간다고 해서 졸리비에 세워 주시더라구요!!!
하지만 저희는 옆의 버거킹으로 가서 햄버거먹고 45분에 출발했습니다!!
오슬롭까지는 차로 3시간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ㅠ
자야되는 데 벤에 목 받침대가 없어서 엄청 불편했어요 ㅠ
길도 꼬불 꼬불하고 ㅠ 꼬리뼈 아퍼 빨리 내리고 싶은 생각 뿐!!!
그래도 도착했을 때 날씨가 너무 좋아서!!! 엄청 좋을 거라는 기대를 !!!
(세부는 여행지가 거의 바다다 보니 날씨가 여행을 좌우하는 편이잖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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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상어를 보기 전에 짧은 설명을 듣는 데요..
선크림은 바르면 안되고, 고래상어를 만지면 안된다고 하네요..
만지면 벌금 또는 감옥에 갈 수도 있다는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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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끊기 전에 담당자 분에게 물 속에서 사진 찍어주냐고 물어봤더니 ~ 안찍어 준다고 하시더라구요 !!
수중 카메라 대여해 준다고 하셔서 550페소 주고 대여했어요 !!
사진 찍고 배에서 내리면 담당자 분이 오셔서 카메라 가지고 식당 뒤로 가세요 ~
거기서 바로 CD에 옮겨 준답니다!!!
생각보다 화질도 좋으니 여러명이서 가시면 기념으로 빌려서 찍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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