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스파르타 어학원 CELC - 나만의 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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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서 공부한지 3주째가 되었다.
지내면서는 잘 못느꼈지만 달력을 보면 시간이 빠르게 흐른다는 것을 느낀다.
나는 한국에서 특별히 토익공부나 영어관련된 자격증이 필요로 하지않았기때문에 따로 공부해본적이 없다.
그 상태에서 영어회화학원을 다녔었고 공부를 하다보니 문법이 많이 약하다는것을 느꼈다.
문법위주의 공부를 많이 안하고 온 탓에 여기서도 어려움을 느낄때가 많다.
또한 단어암기의 중요성도 매우 느낀다.
아는 단어가 한정되어있어서 그런지 구사할수 있는 말이 적고, 모르는 단어를 찾는 일도 많아진다.
여기온이후로 조금더 공부를 하고 왔으면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하게된다.
나는 내 나름대로 맨투맨 선생님들과 내가 하고싶은 공부를 말해서 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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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셀크안에서 나는 부족하더라도 영어로 말을 많이 하고싶고,
영어를 자연스럽게 쓰고, 적응 하고 싶은게 목표이다.
그래서 맨투맨선생님들과 스피킹을 많이 하려고 한다.
그리고 라이팅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글을 잘 쓴다면 말하는것도 자연스럽게 나올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한번도 써보지 않은 영어일기를 쓰기시작했다.
그리고 맨투맨시간에 듣기를 할때 선생님에게 일기를 봐달라고 말한다.
그럼 나는 듣기공부를 하고 나서 선생님과 함께 일기를 수정하고 어떻게 쓰면 좋은지에 대해서 듣게된다.
이렇게 하다보니 일기를 몇 장 적지는 않았지만 서서히 일기의 길이가 늘고있다.
처음에는 할말도없고 어떻게 적어야할지 몰라서 고민도 많이했지만 쓰다보니 점점더 늘어나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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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한글로 적고 그것을 영어로 바꾸려고했는데 이방법은 안좋은것 같다.
언어가 다른데 한국어 문법에 치우쳐서 영어가 부자연스럽고,
영어실력을 늘이는데도 좋지않은것같아서 힘이 들더라도 영어로 바로 쓰는 연습을 하고있다.
그리고 하루 수업을들을때 한 공책에 모든 필기를 한다.
그러고 나서 단어테스트까지 다 치고 모든일과가 끝나면 다른 공책에 옮기면서 복습한다.
첫주에는 공부한것을 복습하기에 시간이 부족해서 미뤘는데 나중에 다른데로 옮겨적으려니,
어떤것을 배웠는지 필기를 보고 헷갈리기도 했다. 가장좋은 방법은 그날바로 복습하는것같다.
게다가 나는 단어가 많이 약하다.
배치메이트가 단어책이 2권있다고 해서 한권을 빌려 틈틈히 보고 외우고있다.
한국에서 올때는 문법이 약하다고 생각해서 문법책만 들고 왔는데 단어책도 꼭 들고오길 바란다.
사실 아직도 많이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내고있지만, 열심히한다면 3달뒤 성장해 있는 내모습을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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