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 스피킹스파르타 CELC - 나만의 공부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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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제때문에 개인공부할 시간이 많이 없다고 해서 한국에서 올때 보카책과 문법책만 들고왔었다.
와서 수업해보니 토익 문제집을 안가져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여기와서 공부하는 사람들도 있을것이다.
하지만 나같은 경우는 스피킹에 중점을 두려고 왔기 때문에 문법에만 치중해있다보면
영어에 쉽게 못친해졌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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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사나 전치사가 헷갈려서 선생님들한테 물어보면
문법적으로 외우려하지말고 느낌을 아는게 중요하다고 말해준다.
느낌이란걸 언제 얻을수있을까 생각되지만 한국어로 표현하고 그걸 영어로 바꾸려고하면 한계가 있다.
빨리 한국어식의 문장들을 버려야한다. (어렵다.. ㅠㅠ)
셀크의 경우에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단어시험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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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스터디 시간에 단어를 외우고 남은 스터디시간에는 그날 배운걸 따로 노트에 정리한다.
정리하면 보기도 좋지만 복습이 된다.
숙제가 없는 날에는 보카를 외우고 보카책에 나온 영어예문을 가리고 해석만 보고 다시 영작을 해본다.
그리고 맨투맨 시간에 티쳐들한테 가끔 고쳐달라고 한다.
수업시간에 영작을 하고 티쳐들이 수정해주는데 꼭 다시 한번 읽어보고 한번 더 써봐야 한다.
똑같은 실수를 줄이는것도 실력향상에 큰 도움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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