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필리핀 바기오 TALK어학원- 첫인상 및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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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5일 크리스마스날 10시반에 마닐라에 도착해서 짐을 찾고 걱정반 기대반으로
필자에서 알려준 정보를 토대로 터미널 1에서 픽업 하시는 분을 찾았다.
대략 10명 정도를 맞춰서 기다리니 1시 쯤에
인도하여 버스를 타게 되었고 터미널 2, 터미널 3 사람들 까지 태우고 나서야 버스가 바기오 지역으로 출발하였다.
정신없이 달리다 보니 새벽6시였고 talk 아카데미에 도착한 시간은 대략 6시 반정도 되었던것 같다.
짐은 가드들이 들어주었고 앉아 있으면 방키를 주고 방을 배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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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진은 아침에 도착해서 talk 아카데미 정문을 찍은 사진이다 .
6시반에 도착해서 10시 30분까지 잠을 잔뒤에 brunch를 먹을수 있었다.
아침과 점심 사이에 먹는 branch 첫 식사는 아래 사진과 같이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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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맛은 좋았다. 물론 호불호가 갈릴수 있겠지만 , 맛이 좋았다.
필리핀 밥은 식당에서 먹으면 다 흩어지지만 talk학원 밥은 맛이 좋았고,
다만 김치가 약간 짠맛이 나고 국이 조금 짤수가 있다.
나는 도착한날이 휴일이라서 1시에 오리앤테이션을 들었다.
센터장님이 오셔서 2시간정도 규칙에 대해서 설명해주셨고 첫인상은
목소리가 크셔서 자신감도 넘쳐 보이시고 재미도 있으셨던것 같았다.
오리앤테이션이 끝나고 저스틴 매니저와 동행하여 배치메이트들과 sm몰을 갔다.
usim칩을 사고 핸드폰 요금에 맞게 카드 사는법 달러 환전하기, 필요한 생필품을 사고 돌아왔다.
sm몰에서 제일 필요한건 물먹는하마는 필수 인것 같다. 날씨가 습하기 ��문에 옷이 곰팡이 쓸수가 있어서 필수다 .
또 중요한것이 라면이나 음료수 과자 인것같다. 특히 미니메이드 제품의 음료수가 저렴하다.
1l에 40페소 정도 여서 좋았던것같다.
그리고 그다음날 바로 테스트를 하였는데
토킹 앤 디스커션 ,리딩, 그래머, 패턴, 리스닝, 다양한 요소를 평가하고 나면 11시쯤에 테스트가 끝난다.
1시간정도 휴식뒤에 밥을 먹고 본격적으로 시간표 받은뒤 수업을 했다.
나는 521 수업을 들었기 때문에 브레이크 타임은 한개 였고 수업을 다 마치고 나면 6시가 된다.
421듣는 친구들은 브레이크타임이 2개이고 각자 브레이크 타임 시간은 스케줄에 따라 다르고
또한 수업 변경할수 있는 기간은 매월 첫주 이기��문에 시기도 잘 맞춰서 가야 할것 같다.
처음 수업을 들었는데 선생이 맘에 안든다고
마음대로 바꿀수 있는 그런 시스템은 아니기 ��문에 이점을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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