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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 필리핀 바기오 TALK어학원 - 그랑피죠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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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해준
댓글 0건 조회 7,186회 작성일 17-0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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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두번째로 소개할것은 바기오 지역에 대표 맛집 그랑피죠 라는 곳이다.
 
 
그랑피죠는 바기오 지역에서 유학하는 학생이라면 적어도 3번이상은 간다는 맛집이다.
계단은 물론 밑에도 사람들이 대기하고 있는데 보통 한시간정도는 기다려야하는 맛집이다.
팁이라 하면 들어가서 이름은 적으면 불러주는 형식이기 때문에 적지 않고 기다리면 바보같은 짓이다.
 
 
그랑피죠 내부의 모습이다.
안에 들어가면 생각보다도 깔끔하고 정갈하다.
내부가 정리가 되면 자리를 지정해주고 앉는 시스템이다. 
우리는 5명이서 갔는데 조금 좁은 자리를 주었고 ,다른 팀인 여자2명은 5~6명 정도 앉는 자리를 주었다. 
우리가 그쪽으로 앉고 싶다고 말했지만 그냥 여기로 앉으라고 하는거 보면 
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자기는 맘대로 자리를 지정해주는 시스템인건 확실하다 .
 


 
피자는 talk 어학원 선생님이 추천한 five cheese피자와 chicken barbeque를 시키고 
파스타는 spicy seafood, 음료는 아마 스무디를 시켰던걸로 기억한다.
5가지 치즈 피자는 생각보다 많이 먹진 못했다. 2조각 까지는 괜찮지만 너무 느끼하다 .
하지만 치즈를 많이 좋아하거나 느끼한걸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하는 그런맛이다. 
 
두번째 피자인 치킨 바비큐 피자는 건강한 맛인것 같다. 
한국 피자와 다르게 토마토를 으�튼� 가지, 호박이 들어가서 건강한 맛이 드는 맛이다.
세번�로 파스타는 맛이 있었다. 우리가 한국에서 평소에 먹던 맛보다는 조금 매콤했지만 
새우도 많이 들어가있고 같이 간 사람들도 모두 좋아했던것 같다.
 
그리고 제일 좋았던 것은 피자가 16인치 까지 있는데 
남자 4명이 가서 먹어도 배부를 정도로 크기가 엄청 커서 만족했고
맛도 맛있어서 한국에서 판다면 정말 인기가 많을 만큼 맛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치킨~ 솔직히 우리는 양념반 후라이드반을 주문했지만 이곳에 특징이 잘 까먹는 시스템이다.
뭘 가져다 달라하면 까먹거나 그냥 음식이 나오고 한다.
치킨은 생각보다 엄청 커서 맛있었다. 
첫인상은 닭가슴살처럼 퍽퍽 할줄 알앗는데 닭앞다리살? 처럼 엄청 부드럽고 맛있었다.
 
치킨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후라이드 맛은 아니고 카레와 버터가 섞여 있는 맛이다. 
또한 소스도 주는데 개인적으로 추천하지는 않는다.
소스가 일반적으로 한국인이 좋아하는 맛이 아니고 치킨 자체도 조금 느끼하기 ��문에 찍어먹는걸 권하지 않는다.
참고로 그랑피죠는 하와이안 피자와 all meat피자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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