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필리핀 어학원 바기오 BECI - BECI의 라운지와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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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I하면 가장 먼저 라운지가 생각날 만큼 많은 학생들이 BECI를 선택하는 이유가 라운지라고 말할수 있다.
라운지는 기숙사 5층에 위치했으며 라운지 안에 매점과 카페가 있는데
매점에는 짜파구리 꼬마김밥 토스트 라면 찐만두 과자 두유 우유 음료수 한국라면 한국 컵라면 필리핀과자 한국과자 등
정말 많은 한국음식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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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늦게 일어나서 아침을 못먹어 두유를 사먹었는데 45페소 정도 한다. 한국돈으로 천원쯤 한다.
그 외에도 컵라면같은 경우는 85페소~95페소 정도 한다.
라운지에서 공부를 하다 보면 맛있는 라면냄새 때문에 야식이 땡겨 곤욕스럽다ㅎㅎ
이렇게 매점도 있고 편의시설도 잘되어 있지만 라운지는 BECI의 학생들이 매우 열심히 공부 하고 있다.
평일에는 거의 만석일 정도이며 24시간 개방이라 밤 늦게까지도 공부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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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는 바기오의 경치가 모두 보여 공부하다가 지겨울때 경치를 바라보면 다시 공부의지(?)가 생긴다ㅎㅎ
또한 라운지에서는 오직 영어로만 대화할수 있어 일본,중국,대만 친구들 사귀기에도 알맞다.
라운지에서 영어로 다가가면 누구나 반갑게 맞아 줄 것이다.
라운지에서는 목요일 금요일은 졸업식이 열리는데 요번주에 졸업식이 있었는데
티쳐들이 졸업식에 꼭 오라고 신신당부를 했지만...낮잠이 더 자고싶어 졸업식은 구경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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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베씨의 점심시간은 항상 웃음이 가득한데 바로 잔디밭에 있는 배드민턴장에서 학생들이 항상 배드민턴을 하기 때문이다.
배드민턴채를 헬프데스크에서 빌려서 배드민턴을 치는것같다.
또한 5시에는 잔디밭 운동장에서 댄스 클래스가 있다는데 수업이 있어 참여하지 못했지만
언젠가는 참여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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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은 베씨의 마사지와 도서관 또 한국인 매니저가 계시는 건물이다.
이 건물에 마사지샵이 1층에 있는데 주말에는 항상 예약이 꽉차있다고 한다.
350페소라고 들었는데 꼭 마사지를 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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