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필리핀 어학연수 CELC - 월말 레벨테스트와 결과발표 후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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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오늘은 CELC의 월말 레벨테스트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매달 CELC에서는 마지막 주 금요일. 하루. 학생들의 실력을 평가하기 위한 레벨테스트가 이루어집니다.
테스트는 IELT 시험을 기반으로 하여 진행되며, Speaking, Listening, Writing, Reading 4 가지 요소를 평가하며,
그 외에 출석 점수 등 학생의 수업태도에 대한 점수 또한 평가 기준이 된답니다.
시험 당일에는 8;30-10;30 까지 - Reading, Listening, Writing 시험이 실시되며,
11:00 부터는 Speaking 시험이 실시됩니다.
저는 이번달에 처음으로 응시해보았는데요. 어마어마하게 떨리더라구요.
그래서 지금부터 썰을 풀어보려 합니다.
1. Reading : 최고 입니다. 기존 한국의 토익보다 5배라고 보시면 됩니다.
난이도 또한 높아 이해력이 아주 필요한 요소 입니다.
2. Listening : 이 또한, 어렵습니다. 속도도 빠르고 단어의 난이도 또한 높아요.
그래서 아주 주의해 들어야 합니다.
3. Writing : 평소 학생들에게 자주 과제로 내주시던 주제들이 자주 출제 된다고 합니다.
이번 시험에서는 수업때마다 자주 주제로 등장했던 것이 나와 다행이었습니다.
하지만 250개의 단어를 꼭 채워야 하기에 시간분배가 중요합니다.
250개의 단어는 쉽게 생각하시면, 그냥 종이 한장을 꽉 채운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4. Speaking : 최고로 긴장했던 시험입니다.
본인이 속한 그룹의 그룹클래스 강의실로 가, 선생님께 이름을 말하면 바로 순서를 알려주십니다.
그리고, 본인의 순서가 되면 3분의 준비시간과 주제를 알려주십니다.
간단한 주제가 아닌 학생의 의견을 영어로 이야기 할 수 있는가, 혹은 학생의 이해력을 평가한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3분이 경과 후 시험장으로 입장. 평가하는 선생님과 각 문제 당 1분의 대답을 합니다.
그리고 3분이 경과 후 시험장으로 입장. 평가하는 선생님과 각 문제 당 1분의 대답을 합니다.
선생님은 예리하게 평가해주시는 듯 합니다.
이 정도로 레벨테스트에 대해 정리해 보았어요.
많은 학생들과 저 또한 좌절을 맛보았어요. 이렇게 어려울지 몰랐거든요.. 후후
테스트 결과는, 다음주 월요일이면 알 수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오피스 앞 게시판에 해당 달의 top ten 학생들을 게시합니다.
운이 좋게도, 이번에 top ten에 들어갔습니다. 후�m[ㅎㅎ[ㅎ[헤헤헤ㅔ헤헤헤�m헤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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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지금부터는 그냥 소소하게 학원 앞 식당에 대해 리뷰해보려고 해요.
가끔 학원 안에만 있으면, 제가 필리핀인지 한국인지 헷갈릴때가 있어요. 갇혀만 있으니까요.
그러다가 학원 앞 한국 고기 집에 가보았어요. 근데 여기서는 아예 제가 한국에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세부 간 척 하는 느낌이랄까...
가게 이름도 생각이 안나요. 근데 좋아요 맛있어요. 김치찌개도 맛있구요.
하지만 입맛이 까다롭거나 기대치가 높으신 분들은 실망하실거에요.....
저 처럼 막입을 가진 분들에게 더 추천합니다. 가보세요. 맛있어요. 그리고 언니들이 정말 친절해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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