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세부 셀크어학원 - 필자로 한 시티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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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카이로 가는 항공편이 예기치 않게 취소가 되어서 급히 부랴부랴 시티투어를 신청하였다!
왜냐하면 홀리데이를 그저 똑같은 주말로 치부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솔직히 말해서 많은 기대를 하지 않은 채 필자라운지로 향했다.
필자라운지에 도착하면 포기 할 수 없는 정식을 무조건 먹어줘야해서 이 날도 어김없이 정식을 시켰다 :)
맛있는 것들로 배를 든든하게 채우고 시티투어를 하였다.
넓은 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고 차를 타고 시티투어 루트대로 이동하였다.
이 날은 자외선이 매우강해서 피부가 타는 듯 못해 따가울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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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의 낮에는 외출을 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는 순간... 그래도 비가 오는 것 보다 나으니 만족 :)
루트대로 이동하면서 필자 매니저분들이 이것저것 유적에 대해 설명을 해주었다.
따로 가이드가 필요 엑스!
모르는 채로 관광을 해서 약간 걱정이 앞섰고 공부를 하고 올 걸 이라는 후회를 하기도 하였지만
필자매니저분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었기 때문에 괜찮았다!
나는 탑스힐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사진으로만 잠깐 봤었는데 도착하는 순간 우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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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뿐만 아니라 다들 감탄을 했고 연신 사진을 찍기 마련이었다
그렇게 우리는 사진을 찍을 동안 필자매니저분들은 식당(유명한 란타우 레스토랑)에 예약을 하러 갔다 :) good!
예약을 마치고 온 매니저를 따라 란타우 레스토랑으로 향하였다.
탑스힐과는 거리가 가까웠다. 그리고 이 날은 선셋이 그렇게나 예뻤다.
선셋을 바라보면서 란타우로 향하는 길은 아직도 생생하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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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타우에서 노을과 함께 맛있는 저녁식사를 하였고 식사를 다 하고 옆을 보니 세부시티 야경이 한 눈에 보였다.
뷰만큼은 정말 최고:) 그다지 높은 빌딩이 빼곡히 있지 않았지만 어디든 야경은 최고인 것 같다!
뷰만큼은 정말 최고:) 그다지 높은 빌딩이 빼곡히 있지 않았지만 어디든 야경은 최고인 것 같다!
만족했던 시티투어였고 추천할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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