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바기오 TALK어학원 - 아미네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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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한 오후, 새로 온 학원 친구와 함께 리갈다Rd에 위치한 히마야 스파 (카페윌 근처) 에서
마사지를 받은 후 출출한 배를 채우기 위해 세션로드로 넘어왔어요ㅎ
마지막 휴일은 다행히도 포근하고 따뜻한 날씨 덕인지 쇼핑하고 관광하는 사람들로 가득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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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온 친구에게 어떤 식당을 먼저 소개시켜줘야할까.. 라는 고민은
아미네이비를 보는순간 깨끗하게 정리됐어요ㅎㅎ
'필리핀에 왔으면 아미네이비는 먹고 가야지!'
잠시동안 안보였던 SET메뉴 종이가 보였고, 망설임없이 치킨버거를 골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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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페소에 감자튀김 + 버거 + 아이스티
아이스티는 음..달달한 홍차맛?이 났고 감자튀김은 싸이버거 감튀맛? 맥도날드 감자랑은 맛이 달라요
저는 개인적으로 치킨을 더 좋아하는데 치킨도 도톰하고 한입 물었을때
기름? 그 알맛게 튀겨진 고기에서 나오는 그게 나와서 전 참 좋아합니다ㅎㅎ
오늘이 첫 방문은 아니었지만..맛나게 먹던 도중 버거 안에서
머리카락이 나와서 놀라기도 많이 놀랬고 기분도 상했는데 아무말 없이 머리카락을 보여주자
미안하다며 다시 만들어 주었어요! 사실 바기오 음식에서 머리카락을 발견한게ㅠㅠ
오늘이 처음이 아니라 좀 아쉽지만 뭐..음식 먹을 때 조심하면서 먹어야겠어요
물론 치킨말고 고기패티도 있고 치즈버거도 있아요 (99페소)
아참 아는 지인은 아미네이비 소고기 브리또가 맛있다고 추천을 해 줬어요ㅎㅎ
다만 고수가 들어있어 향신료를 싫어하시는 분, 혹은 고수를 싫어하시면 주문 할 때
고수를 빼 달라고 해야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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