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TALK어학원 - 필자라운지 방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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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섯번째이야기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라운지를 방문하다!"입니다.
저는 지금 필자라운지에 있는 pc를 사용하여 글을 쓰고 있습니다.
우선 라운지의 위치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택시를 타시고 택시기사님에게 웨스트 번함 플레이스에 가고 싶다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차량 통행량에 따라서 20~30분 정도 걸리는 것 같습니다.(토크어학원 양코센터에서 출발했습니다.)
요금은 보통 60~70페소 정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택시기사님께서 라운지 건물앞에 내려주시면 입구에 가드분에게 먼저 가셔야 됩니다.
가드분께서 주시는 종이에 들어가시는 시간, 이름, 몇 층에 출입하는지 말해주시면 입구를 통과하시게 됩니다.
(아마 영어이름을 쓰시면 한국 이름도 같이 쓰라고 하십니다.)
입구를 들어오셔서 엘레베이터를 타고 8층으로 올라가셔서 내리시자마자 우측으로 가시면
정면에 철창(!?) 같은게 보이실겁니다. 그곳으로 들어가신 후에 우측에 문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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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을 누르신 후에 매니저님께서 문을 열어주시면 라운지로 들어가시면 됩니다.
라운지에 처음 방문하시면 매니저님께서 라운지에서 이용하는 방법과 어떤 시설들이 있는지 안내해주십니다.
아! 그리고 라운지에 들어 오시면 슬리퍼를 신으셔야합니다^ㅡ^ㅎㅎ
라운지에 대해서 간단히 안내드리면 식사, 음료와 주류, 영화, 노래방 등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오늘 첫 방문이기 때문에 엄청난 소문의 김치찌개를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역시 라운지 대표 메뉴답게 맛있었습니다.
꼭 오셔서 먹어보시기 바랍니다. 안마의자에 대해 궁금했는데 안타깝게도 안마의자가 A/S 문제로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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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에는 아주 빠른 와이파이가 있습니다.
라운지 와이파이를 이용해서 한국에 있는 친구들과 보이스톡이나 페이스톡을 해보시는 것도 좋으실 것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필자 선물세트일 것 같습니다.
여기에 오시면 필기구나 수건, 필자 티셔츠, 텀블러 등을 사실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텀블러는 필수 아이템이 아닌가 싶습니다ㅎㅎ
필자 라운지는 필자를 통해서 오신 분들만의 특권이니만큼 많은 필자인들이 오셔서 즐기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의 이야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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