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어 가세요..(다단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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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돈을 벌어야 돈을 벌었다고 할까?....지식을 얻어도 시간을 절약해도 친구를 만들어도...
그 모든것이 돈이다...(물론 내 생각이겠지만..^^*)
여기서 지식의 돈을 버는 방법을 한번 말해 보려고 한다...
요즘 우리나라에서 유행하고 있는?? 아니 ..유행했었나?...아무튼...
영어전화" 라고 들어 봤을 것이다..
하루에 5분 정도 영어로 외국인과 통화를 하고 한달에 15만원 정도를 지불하는 전화영어 시스템...
외국인이라고 해봐야 거의 동남아 대학생들 수준에 영어 발음이 조금 좋을 뿐이고 영어기초자를 위한 것이라고
생각 한다...
5분이라는 짦은 시간에 많은 이야기를 오가기가 힘들기 이야기 수준이 다소 얕은 편이다...
하지만 필리핀에서 3개월 정도 어학연수 생활을 하고 난 후에는 이 시스템이 공짜라는 말씀..ㅋㅋㅋ
나 역시도 필리핀에 있을때 긴밀한 관계를 유지했던 사람들과는 아직도 연락을 하는 편이고 당~!! 연히..
영어를 사용한다....
물론 내가 전화를 해서 대화를 한다고 해서 돈을 지불 하는것도 아니고 단지 전화비 정도 낼 뿐이다..
내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사람의 유형을 들어 보자면...
일단 튜터가 일순위 이다...보통 자신이 휴대폰이 있다면 튜터의 전화번호는 대부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좀더 친하다면 사적인 만남도 가지고 문자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문장력 향상을 야기 할 수 있다...
수업을 하는 동안은 당연히 공짜이고..공짜라고 말하기 보다는 그냥 "관계발전??유지??" 라고 나 할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것은 그 연장선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내 튜터중 한명은 나랑 정말 친했는데 대학생이고 법대를 다니는 정말 스마트한 여자였는데..
서로 장난도 잘치고 정말 잘 지냈다...그래서 지금도 연락을 계속 하는데 내가 필리핀을 떠날때눈 튜터가 닭똥같은
눈물을..^^*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을 이야기 하자면...친구소개로 만난 필리핀 학생들도 있고...
거리에서..가게에서 물건을 사면서 장난치다가 친해진 그런 사람들...술집에서 술마시다가 친해진 그런 사람들도 있다.
필리핀을 떠난 후에도 가끔씩 전화 해 주면 정~~말 좋아 해준다...
사람일은 모르는 거라고...언제 다시 필리핀을 갈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관계도 유지하고 영어공부도 공짜로 하고..
비록 이야기 꺼리가 많지는 않지만 내가 생각 할때는 한국에서 십 몇만원씩 주면서 하는 전화영어랑 별반 차이
없다고 생각 한다..
영어는 입에 붙어야 스피킹 실력이 느는것 같다...자주 사용하다보면 그 문장은 정말 빠르게 말하고 아무리 빨리 외국인
이 이야기 하더라도 알아 들을 수 있다..
지금 나도 일반적인 문장은 엄청빨리 이야기 하고 농담도 한다..
사람관계를 급속히 진전시키는데 조크만큼 빠른게 없다..
영어를 잘할 수록 농담도 잘 할수 있고 영어의 대한 긴장감도 없어지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것 같다..
필리핀에 있으면서 너무 학원에만 대달리지 말고 현장 경험을 많이 가져라는 말을 감히 하고 싶다..
나는 학원에서는 실력이 바닥을 기어다니고 기초반에서 공부를 하지만 영어단어 실력도 수준급이고 상위반에서 공부하
는 다른 학생보다 학원 밖에서는 훤씬 말을 많이하고 빨리 하는 편이다..
아무래도 상급 학생은 유창하고 멋지고 완벽하게 말할려고 문장을 생각하고 말해서 그런것 같다..
허나 외국 드라마를 보더라도 상당수 슬랭이나 대화들이 완벽하지 않은 문장이 많다.
학원 학생들과 가끔 다운타운에 dvd 를 사러가서 이야기 하다보면 나보고 기초반 맞냐고 이야기 하는데..
난 정말 기초반이다....^^*
필리핀이 못사는 나라라고 깔보지 말고 그 나름대로 문화와 인격을 존중해 주고 가능하면 좋은 유대관계를 지속하면
서 한국에 돌아와서도 계속 영어공부 "공~~~짜" 로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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