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Beci 캠프 존 헤이 마놀호텔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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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밥을 먹고 커피를 마시러 캠프 존 헤이 안에있는 마놀 호텔 카페로 갔습니다. 이곳은 다른 친구가 추천 해줘서 가보게 �榮쨉�요. 커피는 여러 종류가 있었고 대부분 200페소 언저리 였습니다. 저희는 시원한게 먹고 싶어서 아이스 카페라떼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이곳은 치츠케이크가 유명하다 해서 치즈케이크를 하나 시키고 파르페? 를 하나 시켰습니다. 먼저 아이스 카페라떼는 조금 덜 달게 해달라고 하면 정말 맛있었을거 같았습니다. 저한테는 조금 단 느낌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파르페는 나쁘지 않은 정도 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오레오 치즈케이크를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습니다. 다른 커피는 마셔보지 않았지만 캠프 존 헤이에서 밥을 먹고 후식으로 한번 쯤 들려볼 만한 곳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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