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fella2 어학원 - 나는 필리핀이 하늘이 예뻐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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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펠라2에 온지 일주일이 다되어간다.
처음에는 혼자 비행기 타고 가는거라서 두려움이 컸었고 비행기 타서도 내가 세부에 가는게 잘하는 일인가 엄청나게 고민하고 후회도 하고 타지에 가면 고생할거라고 엄마가 그냥 있으라고 했는데도 욕심부려서 결국 온 세부는 생각보다 너무 괜찮은 곳이였다. 처음 왔을때 무서운게 많았는데 와서 있으면서 한국매니저님이 많이 도와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지금은 잘 적응하고 있는 중이다.
처음 필리핀세부 막탄공항에 도착했을때 아무도 없으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이 제일 심했는데, 비행기가 한시간 반이나 연착되었는데도 밖에 잘 보이는곳에 매니저님께서 있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
룸메릉 포함한 외국친구들도 친절하게 잘 대해줘서 점점 적응하고 있는것 같다. 하지만 한국이 그리운건 어쩔수 없는 일이다.ㅠ
필리핀와서 제일 좋은점은 맑은 하늘을 매일 볼수 있다는점이다.
내가 사는 한국은 밤의 풍경(도시의 빛)은 아름다워도 하늘은 아름답다 생각한적이 별로 없는데 필리핀은 항상 하늘이 너무 아름다워서 자주 카메라를 드는것 같다.
남은 삼개월도 아름다운 하늘을 보며 힐링해야�p
세부�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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