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CELC어학원 CEBU 아일랜드 호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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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에서 제공해주는 맛있는 밥을 먹은 뒤,
자유시간 한 시간동안 해변가에서 놀았다
오랜만에 바다에서 노니까 마치 애가 된 것처럼 즐거웠다
그리고 여유롭게 노는 현지인들을 보면서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다 섬이 작아서 섬을 둘러싸고 있는 바다를 따라 섬을 한바퀴 도는 것도 재밌었다 실컷 놀고 뭔가 허전해질 때쯤 필자 매니저님이 우리를 부르셨다 맛있는 냄새에 가보니 젓가락을 쥐어주시며 종이컵에 라면을 덜어주셨다
라면을 먹고 섬을 떠나서 스노쿨링을 하기 위해 다시 배에 올랐다 한 30분 정도 가다가 어느 섬과 가까운 바다에서 배가 멈췄다 스노쿨링 장비와 설명서를 나눠주셨다 그리고 자유롭게 스노쿨링을 하러 바다에 빠질 수 있었다 물이 무서워서 배에 매달려서 머리를 물 속으로 집어넣으니 정말 다양한 물고기들이 많았다!! 실제로 물고기를 볼 수 있다는 게 너무 신기했다 물을 엄청 무서워해도 배 근처에만 있으면 안전했다ㅎㅎ 또 한참 바다에서 놀다가 배에 다시 올라오니 바나나랑 과자를 주셔서 맛있게 먹었다
그 뒤에 왔던 것과 똑같이 배와 차를 타고 라운지로 돌아왔다
노는 것도 재밌었지만 틈틈히 먹을 거를 엄청 잘 챙겨주셔서 너무너무 좋았다 정신없이 노는 와중에 계속 뭔가를 입에 넣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다
다른 투어들도 너무너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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