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C] wine b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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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vivien 입니다.
타지에서 맞는 제 첫생일 이였습니다
친한 동생이 아햘라몰에서 케익을 사들고왔더군요ㅠㅠ감동...ㅎㅎㅎ
케익을 들고 분위기좀 내려고 JIC학원에서 걸어서 3분정도 거리의 와인바를
찾아갔습니다~ 
분위기 좋죠?ㅋㅋ인테리어도 좋고 무엇보다 치즈가 정말 맛있습니다
옆테이블 서양여자들이 먹던 피자도 굉장히 맛있어보이던데..ㅎㅎ
암튼 저날 배터지게 먹어도..1000페소(2만원정도)밖에...ㅎㅎ

이날 원래 495P짜리 와인이 특가로 260P하는 덕에
아주 싸게 잘먹었죠^^
여긴 소주보다 와인이 훨씬 싸서 한국에서 못먹어보던 와인
다먹고 가려고 생각중입니다
너무너무 즐겁고 멋진 생일 파티라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것 같네요
더군다나 친한 배치들과 학원생들과
타지에서 쓸쓸할줄 알았던 생일을 이렇게 보낼수있었던것에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히히~^^
JIC에서도 가깝고 잉글리쉬 펠라(?) m2m다 가깝고 싸서
한국인들이 굉장히 많이 찾는 와인바라고 하더군요,,
이렇게 공부하다 한번쯤 머리아픈 소주보단
가벼운 와인한잔이 혈액순환에도 좋고 기분전환에도 좋을것 같아요
강추에요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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