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C] ^^Vivien s Di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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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Vivien입니다.
베니랑 제가 첫눈에 반해버린 애기네 초대받아서
놀러를 갔다왔지 모에요 ㅋㅋㅋㅋㅋ
여기 장점이라면 장점이죠 다국민이 사는 저희 아파트먼트.ㅋㅋㅋ
이라니아와 친구로 지내는 친구들도 많구요
인도사람도 있고 여긴 글로벌촌이라고나할까..ㅋㅋㅋ
이애기 이름은 덴보라 구요 이제 6개월넘었어요ㅎㅎㅎ
실물은 정말 하얗고 이쁜데...사진이 실물을 못따라오네요..ㅋㅋ
제얼굴은 덴보라와 너무 비교되는바람에 삭제~!ㅋㅋㅋㅋ
아빠는 영국인이구 엄마는 필리피노거든요
제 투터말론 영국인과 필린피노의 결합이 제일 성공할수있는
2세 외모 케이스라네요 ㅎㅎㅎ
맞는것 같아요 이아기를 보면..ㅋㅋㅋ
아직 몸도 혼자 잘 못 가누는 애기지만요
웃는거는 정말 제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려버릴수있을만큼
아름다워요,,, 아 이글을 쓰는 이순간도 보고싶네요...ㅋㅋㅋㅋ
왠만해서 이런 표정안짖는데 팬서비스 차원에서
너무 웃는것만 보였줬는지 다른 표정을 선사하더라구요
덴보라의 엄마는 친절하게 저희때문에 쉬운단어만 선택해서
대화를 이어갔는데 영국인남편분은....
도통 무슨말을 하시는지...
분명 쉬운말을 하는걸텐데...ㅡㅜ
저희의 영어의갭을 절실히 깨달은 순간이였습니다
브리티쉬남편에게 너무 충격먹어서
저희 네이티브수업 담주에 신청할까해요...ㅋㅋㅋㅋㅋ
무서워서 2달뒤에나 신청할까했는데
덴보라를 위해서
용기를 내기로 베니랑 약속을 했더랬죠 ㅋㅋㅋ
지금 입고있는옷은 저희가 선물로 아햘라에서 산 옷인데요
천도 좋고 한국에서 상상할수 없는가격이라....ㅋㅋㅋ
얼굴이 이뻐서 멀 입혀도 이쁘더라구요
정말 천사같아용...ㅎㅎㅎ
즐겁게 덴보라와 놀구
친절한 필리피노아내와 얘기하고(왠지 투터같은 느낌때문에 더 편하게 느낀것 같아요..ㅋㅋ)
영국인남편이 말을할때면 베니와 저는 서로 눈치보면서
식은땀흘리고...ㅡㅡ;;
덕분에 집에 돌아와선 자극이 되서 공부가 더 잘되더라구여 ㅎㅎㅎ
담에 또 방문하기로 했거등요 그땐 지금보다 더 나은 영어로 대화할수있기를...ㅋㅋ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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