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C] 베니의~베이비~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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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에브리원~!!
안녕하세여~
베니 입니다~
오늘은 저희 콘도에 사는 매리쥐 커플 분들을 만났어요~
저희는 9층 살구요~이분들은 11층 살아여~
여기 현지인이랑 브리티쉬 맨 커플인데요~저희 세탁실이 11층에 있어서~빨래 찾으러갔다가~
우연히 마주 쳤죠~아기랑 산책 나가는 길이더라구요~
아기가 너무 너무 이뻐서~자연스레 말을 걸게 되었죠~
그냥 베리 큐티 베이비~! 이한마디 감탄사로요~ㅋㅋㅋ


정말 너무 너무 이쁘지 않나요~딸이구요~이제 6개월 됐어요~
엄마 아빠가 무지 행복해 보이더라구요~너무 사랑스러운 커플이예요~
엄마도 자기 피부색은 검은데 아기는 하얗고 이뻐서~너무 뿌듯하다네요~
자신한테 이렇게 예쁜 딸이 있다는게 매일.. 안믿겨진다면서 사랑스러워 하는 눈빛이 그냥~
팍팍 느껴 집니당~
제가 급한 나머지 폰카로 찍어서 이쁘게 안나왔지만 정말 실물은 인형이 따로 없어요~!!
저희가 요날 다음날~아얄라가서 아기 옷을 샀어요~비비안이랑 저랑 아기 정말 좋아하거든요~
시집갈 나이가 되서 그런지 무척 더 사랑스럽게 보이네요~
그래서 담날 아기옷 선물로 하나 사놓은거 있다고 말헸죠~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리곤 언제든지 아기보러~놀러 오라더군요~하하하~
저희 이번주 일욜날 초대 받았습니다~브리티쉬분이랑 와이프분의 영어를 감당 할수 없겠지만~
여기와서 좋은 관계를 만들어서 기분이 좋네요~
그럼 뒷이야기는 담주에 기데하세요~ㅋㅋㅋ
오늘은 여기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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