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e-무비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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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무비클래스를 듣고 있답니다.
5~6시까지 하는데 저같은 경우 수업시간표가
1시반부터 5시까 풀로 있어서 마치고
바로 들을려니 너무 피곤도 하고 저녁시간때랑
겹쳐서 배도 고프고 해서 걍 참석안하고
지내다가 최근에서야 관심을 가지게 되었답니다.
처음 이틀정도는 정말 영화보는 도중에
시간때도 제일 졸리는 5시라 그런지 졸고 그랬답니다;;
암튼 1주일 단위로 해서 영화가 바뀐답니다.
40분정도 영화를 보고 나서 영화 중에서 여러운
단어를 티쳐가 골라서 칠판에 적어놓고
나중에 다시 그 적어논 단어가 나오는 장면을
되감아서 다시 보면서 단어 설명을 해준답니다.
참 이번주는 안젤리나 졸리가 나오는 taking lives란 영화를 보고 있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내용이 살인사건을 다루는 것이라서
단어도 영화에 따라서 범죄와 관련된 단어나신체부위에 관한단어..쪽으로 공부를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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