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샤의 펠라1캠퍼스 이야기 5주차(2) - 간식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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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licia입니다^^
오늘은 제가 즐겨먹는 간식에 대해서 말씀드릴까합니다.
펠라 밥이 잘 나오는 편이긴하지만 밥만 먹기엔 너무 배고프답니다.
체력소모가 많은건지 제가 이상한건지 2시간에 한번씩은 배가 고프다는ㅠㅠ
그래서 주말은 냉장고에 간식채워넣는 날이에요ㅋㅋ
많이 먹어서 그런지 간식비도 만만찮네요;;;
전 솔직히 필리핀오면 과일을 엄청 많이 먹게 될줄 알았어요.
우리가 한국에서 먹는 바나나나 파인애플 엄청 싸잖아요.
그럼 원산지는 얼마나 쌀까하는 기대감으로 왔죠ㅋ
근데 하나도 안싸요-_-
특히 바나나는 별로 싱싱하지도않고 가격은 한국이랑 비슷한 느낌이에요.
아얄라 메트로 마트를 주로가는데 대형 마켓이라 비싼가했는데 펠라 근처 시장도 가격이 비슷하네요.
혹시 과일 싸게 살 수 있는데 어딘지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세요!!!!!
망고는 kg당 70-90페소정도 바나나는 한개에 6-10페소 정도하는것같아요.
파인애플은 한팩에 35페소.. 파인애플은 싸고 맛있어요.
어쨌거나 과일은 풍족하진않지만 그래도 꾸준히 먹고있구요.

부족한 비타민은 요 탕쥬스로 채워주고 있어요ㅋㅋ
처음엔 155페소하는 자몽쥬스 사먹었는데 너무 헤퍼서 펠라에서 수요일 일요일에 나오는 탕쥬스를 한번 사봤답니다.
2.5리터를 만들 수 있는 양이구요 26페소정도했어요.
레시피보구 물에 타먹으면됩니다!!
진짜 망고가 들어있는건 아니라 몸에 좋을 것같진않지만 비타민도 들어있고 리얼 쥬스를 사먹기엔 돈도 없고 장볼때마다 무겁고해서 앞으로 탕쥬스만 먹기로했습니다!ㅋㅋ
망고맛 진짜 맛있어요~강추!

그리고 이건 출출할때 먹으면 밥만큼 포만감을 주는 스카이 플레이크입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고 쨈이랑 먹어도 맛있고 치즈랑 먹어도 맛있어요.
너무 배가고픈데 단것만 먹어서 죄책감(?)들때 먹어요;;;

그리고 마지막 하일라이트 퍼지바 노란색!
굉장히 다양한 맛이있는데 노란색이 제일 맛있습니다.
냉장고에 넣어뒀다 먹으면 진짜 맛있어요.
한국갈때 사가려구요^^;;
제가 모험심이 강한편은 아니라 아직까지 많은 종류의 간식을 섬렵하지 못했네요.
좀 더 경험해보고 다음엔 더 많이 추천할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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