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e s Diary in using simple word - in Life Cebu - 3(입국~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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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착~ 레벨테스트
공항에서 나와 몇분 기다리니 나와 어학연수생활을 같이할 사람들을 보게됨. 인사를 간단히한후,
차를 타고 학원으로 향했고, 향하는 동안 간단한 ot를 함. 새로온 신입생중, 일본인도 있었기떄문에,
매니저가 종이에 적어온 일본어를 읽으면서 ot를 진행함
조금있다, winland 타워에 도착한후 매니저가 몇층에서 숙박하게 되는지 듣고 거기에 떨어뜨려줌
택시안에서 받은 id카드를 가지고 기숙사로 입장. 참고로 같이온분중에 기숙사 룸메이트가 있어서,
다행이도 편하게 짐을 풀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함.
그렇게 잠이듬..
그다음날 일요일이 되었는데, 할게 없음. 잘만큼 자도 할게없어서, 이분저분한테 물어서,
아얄라몰 가기러 정함. (같이 커리큘럼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배치메이트라고함)
배치메이트들과 같이 아얄라에 택시를 타고감. 80페소가 나옴.
아얄라몰 엄청큼. 아얄라 몰에서, 환전하고 간단한 필요한 아이템들을 쇼핑함.
백화점+메가마트+이마트 짬뽕시켜놓은듯이 크기도 크고, 종류도 많음.
쇼핑을 하고 근처에서 음식을 먹음. 음식먹고 택시타고 다시 학원으로.
월요일이 됨. 아침에 씻고 내려가, 아침을 먹고, 레벨테스트 치러감.
레벨테스트는 토익같은 리스닝, 그래머, 리딩이 진행된후, 그다음 필리핀 대빵선생님이랑 인터뷰를함.
좋은 캠코더로 찍으면서 인터뷰를 할줄알았지만, 그게아님. 그냥 동영상 기능있는 사진기로 찍음.
그다음 오티를 함.
대략적인 오티 내용은 다음과 같음.
1. 경고에 관한 사항
2. 레벨테스트 - 레벨테스트는 한달에 한번 이루어짐. 물론 자기 기준으로 한달. 한달 마다 시험을 치다, 집으로 돌아오기전 파이널 테스트 하는거임.
3. 당연히 로마에 왔으면 로마법을 따라야함. 별거 없음. 질문할것도. 그냥 당연한 이야기 매니저가 해줌.
참고로 난이도 구분을 위한 레벨테스트가 토익형식으로 진행됨. 난 토익점수가 영어실력을 반영한다고 전혀 생각하지않음. 그러나, 좀더 좋은 수업 들어가고 싶으면
토익공부좀 해가시면 높은 테스트점수를 받을수있음. 그러나 인터뷰는 난 책임 못짐.
오후에 점수표를 나눠주는데, 왠만하면 사진찍어서 올릴려고 했지만, 쪽팔려서 올릴수가없음
레벨테스트평가 영역은 4부분임.
listening
reading & vocabulary
writing & grammar
speaking
사실 난 리딩만 최고등급 받고, 나머진 생략. 4개중에 한개만 잘하면 아무소용없음. 그냥 낮은반 들어감.
레벨이 여기서 7개로 나누어지지만, 첫 레벨테스트에서는 그런거 없이 LB, MB, HB로 나뉨.
자랑아닌 자랑을 하자면, 난 수능영어 1등급 나왔음. 근데 들어간건 LB임.
한국영어시험잘한다고 생각하다, 여기와서 좌절하지 말길. 난 충격먹고 좌절받았음
다음은 사진..
첫번째 사진은 여기서 출입증을 받게됨. 여기 머무는동안 차고 다녀야할 목걸이.
두번쨰 사진은 월요일날 시험이 끝나고 난후, 아얄라 다녀오면 나눠주는 성적표 및 시간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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