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어학원 어학연수 - Native teacher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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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어학원은 필리핀 선생님이 아닌 정말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의 강의 또한 들을 수 있습니다. 원어민 선생님은 각 시즌마다 다르고 바뀐다고 하는데요, 제기 있었던 시간에는 호주인 선생님이 2분계섰습니다. 그 중 저의 선생님은 피터라는 약간 나이가 있으신 분이었는데요. 전제적인 수업 방식에서 매우 만족을 느꼈던 것이, 수업이라고 느끼기 보다는 4명의 그룹 맴버들과 선생님이라는 MC와 함께하는 하나의 토크쇼같은 분위기 였습니다. 물론 교재라는 것이 존재하고 그것을 읽거나 분석하는 시간도 갖긴 갖지만, 수업 중에서는 선생님께서 한명 한명에서 의견을 물어보고 그 의견에 대해서 길게 답변할 시간을 주시기 때문에 수업을 즐기면서 영어도 긴장속에 할 수 있습니다. 때로는 말하기 좋아 하시는 그룹맴버 분이 오래동안 수업시간을 가져 갈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스피킹타임이 다가오면 무조건 말을 많이 하여 말하고 싶다는 것을 어필하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또한 어떠한 사람들은 이 수업에 적응하지 못하고 빠져나가기도 하는데요, 제 개인적인 생각에서는 이 수업을 뺀다고 해도 그다지 필리핀 선생님과 회회를 하는데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리스닝에 대한 전반적인 감을 지속적으로 유지 하는 것에 대해서는 추천해 드리는 수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선생님은 호주에서 필리핀으로 바로 오신분은 아니고, 여러 나라를 여행 하던 중 필리핀 여성분과 결혼하여 필리핀에 만족하며 살고 있다고 하시네요. 인생에 대한 여러가지 상담을 하기에도 정말 좋으신 분입니다. 다른 한분의 네이티브 스피커 선생님은 만나보지 못했지만 제 개인적으로 피터 선생닝도 상당히 좋은 선생님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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