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Cebu 쭐리아 s 어학연수 (28) nikki와의 수업
페이지 정보

본문
안녕하세요~~ 쭐리아에요~~~
이번에는 니키와의 수업에 대해서 일기를 써볼까 합니다!!
아마도 제 생각에는 제가 일반과정으로 옮겼을 때 처음으로 니키와의 수업을 썼던걸로
기억하는데요~~~
니키는 22살로 저와 같은 또래라서 정말로 장난을 많이 친답니다.
매일매일 do you want to die 라고 말 할정도로 저희는 장난을 많이 치는데요~~
처음에 니키랑은 그래머를 공부해야 했어요 그래머 시간 선생님이기 때문이죠..
그런데 저는 처음부터 제가 모르는 문법을 가르쳐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었거든요..
너무 많은 문법을 한달만에 배운다는 것은 너무 어중간하게 배울 것 같았기 때문에
니키에게 부탁을 했었어요.
그러다가 저번주쯤? 제가 이제 한국가면 인터뷰 준비를 해야했기 때문에 니키에게
부탁을 했죠. 어떻게 질문을 대답하는게 효율적일까? 라고요!
그런데 정말 행운스럽게도 니키의 전공이 커뮤니케이션? 이런쪽이라서 엄청 잘 알고
있더라구요~~!!!
수업시간이 문법시간이긴 하지만 저는 문법을 배우는 것 보다 이것을 더 원했기 때문에
니키에게 너무 고마웠어요,,
아 그리고 모든 수업을 인터뷰 작성으로 하는게 아니라 처음에는 책을 공부를 한 뒤에
인터뷰를 작성하고 얘기하고 하거든요~~~
수업이 70분 수업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짧다고 생각되요 매일매일 ㅠㅠ
제가 아침잠이 많아서 맨날 1교시 듣는 것을 귀찮아하는데 니키와 수업을 하면 시간이 진짜
빨리가는 것처럼 느껴져서 너무 좋아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