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리쉬펠라 - 첫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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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7~18
도착 후 첫 주말에는 아무 일정이 없었다.
그리고 나서 월요일 오전, 스피킹 테스트, 레벨테스트, 오티를 진행했다.
잉글리쉬펠라에 대한 여러 가지 정보, 규율등의 설명을 듣고난 뒤, 점심식사후
아얄라몰로 갔다. 환전을 하고 기타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는데
너무 커서 두 쇼핑몰에서만 다 구매한것 같다.
슈퍼마켓이 정말 슈퍼사이즈이기 때문에 한곳에서만 구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른 배치들은 미리 주말에 와서 둘러보거나, 한국에서 필요한것들을 챙겨왓는데
짐이 없다면 그런것들을 챙겨오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여기서는 그 상품이 좋은지 나쁜지를 모르기 때문에 사기전에 꽤 혼란스럽기 때문이다.
그래서 한국물품을 찾게되고 그 돈이나 그돈이나 비슷하다....
특히 뽑아쓰는 세제가 유용한것같다.
세제가 워낙 독하고 풀리지 않는다고 하여 모두들 각자 세제를 구매한다.
여기는 빨래도 맡기면 세탁해주긴 하는데 옷 버릴까봐,...그냥 자기가 빨래한다.
어차피 빨래양도 많지 않고 세탁을 맡기면 너무 늦게 오기 때문이다,
여기는 낮에 햇빛이 쨍쨍!!해서 아침에 말리면 오후에는 잘 말라있다.
월요일에도 수업일정이 없기 때문에 수영장에 모여앉아 배치들과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적은 인원이지만, 연수기간이 거의 비슷해서 다행이다.
오후에는 레벨이 나오고 책을 받고, 기타 초기비용을 지불하게 되니 환전시 넉넉하게 하는것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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