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ENIE’S CEBU STORY 29 ] CAMOTES ISLAND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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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배치의 마지막 여행..카모테스 아일랜드!
그 전에는 돈만 내고 갔었는데 이번엔 계획을 짜던 오빠가 먼저 가고 없어서 내가 총무를 맡게되었다…….휴……이 고단함…….ㅋㅋ
그래서 다음편에서는 돈에 관한 내용을 상 세 히 쓸것이다 ㅋㅋㅋㅋㅋ
우리는 배를 타고 가기 위해 선착장으로 갔다. 선착장까지 꽤 멀기 때문에 택시기사들이 미터기로 가지 않는다. 그래서 가기전에 가격 흥정을 확실히 하고 가야한다.
택시기사들……보통이 아니다 ㅠㅠㅠ 그래서 밀당을 많이 해서 가격을 정해놓고 가야지 나중에 바가지 쓰지 않는다. 우리는 그 전에 정보 얻었던 데로 한대당 400페소로 하고 갔다.
우리가 아침에 살짝 늦어서 아침 배편을 놓쳐서 다음 배편을 기다리는데 4시간을 넘게 기다렸다
아침도 못먹고 나왔는데..이럴줄 알았으면 아침 먹고 천천히 갈걸 그랬다.
그래서 졸리비에 가서 먹을거 사와서 먹고……또 기다리고………배가 연착돼서 또 기다리고…….
하……………..더워서 땀은 줄줄이고………..쉴데도 탐탁치 않고…..정말 가기전부터 힘들었다!
배는 에어컨석을 타서 편하게 잘 갔다. 나중에는 추워죽는줄……..맨 앞줄 절대 앉지마세여..!
자리는 진짜 편하답니다 보홀가는 배랑은 비교도 하지마시길…ㅋㅋㅋㅋㅋㅋ한국보다 좋다는
우리는 망고드롱 리조트에 갔는데, 꽤 늦게가서 물은 썰물때였고, 물이 너무 차가워서 수영은 하지 못했다. 사실 수영하기 적합치도 않았다…….발이 따가워서 못들어갔다 ㅠㅠ돌 때문에..
저녁을 먹으러 샌티아고 리조트에 갔는데, 거기가 훨씬 좋았다…………..풀장도 있고…….
분위기도 좋고………..ㅠㅠㅠㅠ왜 우린 망고드롱에 갔을까…….후회됐다.
이거 보시는 분들은 꼭 샌티아고 리조트에서 묵으세요 ㅠㅠ흑흑
샌티아고 리조트로 가기 위해서 오토바이를 타고 갔는데 너무 재밌었다
카모테스는 길이 쫙쫙 일자로 뻗어있고 양 옆으로 야자수가 쫙 있어서 드라이브로 최적!
사실 카모테스 여행해서 최고 하이라이트는 오토바이 드라이브였다^^
사실 구경할 건 별로 없다. 하지만 오토바이를 세명이서 낑겨타고 다니면서..ㅋㅋㅋ
바람도 맞고 자연 구경도 하고 자유를 느끼는 이 기분~~~~~정말 최고닷!
암튼 샌티아고 레스토랑에서 배터지게 먹고 다시 리조트로 돌아와서 방에서 놀기 시작!
거의 밤을 샜다………하하하……리조트 편의점은 일찍 문을 닫기 때문에, 빨리 사놓는게 좋다.
세부에서 미리 장을 봐서 가는게 제일 좋지만 말이다. 우리는 간단한 장을 봐갔으나 거기서 다시 많이 샀다……..
망고드롱 리조트 앞에 작은 편의점이 있는데 거긴 새벽까지 하니까 거기서 사면 문제없당.
다음날 일정은 다음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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