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MK] Teddy의 하루 (7)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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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eddy입니다.
다시 돌아온 한 주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새벽 0시 2분 이에요.
이상하게도 학원에서는 월요일로 한 주가 시작 되고 나서 눈 깜박! 하면 어느덧 여러 요일이 지나가 있더라구요.
저만 느끼는 건가요?? 그리고 제가 필리핀에 오고 바로 다음날 부터 물갈이? 를 했었어요. 복통을 함께 동반 하더라구요.
그 증상이 일 주일 동안 지속 되었고 지금은 다행이도 끝낫어요. 처음에는 왜 이러지 왜 이러지 싶었는데
그게 바로 물갈이라고 하더라구요. 오시기 전에 괜히 쫄지 마세요. 사실 별거 아닙니다. 배 아파서 조금 귀찮은 정도
그러고 보니 사람마다 다를 수 있어요. 더 심할 수 도 아예 증상이 없을 수 도 !
어쨋든 수업의 관한 이야기를 간단하게 하자면 튜터? 튜터님? 튜터분?? 그냥 편하게 튜터라고 할게요.
모든 수업의 튜터는 달라요. 모두 달라서 오히려 별로 라고 생각 할 수 있겠지만 막상 일 주일 넘도록 수업을 해 보니
그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실 마음 맞고 잘 가르치는 튜터와 모든 수업을 같이 하고 싶겠지만 반대로
여러 튜터들을 접 할 수 있기 때문에 신선하고 각 튜터 들만의 장점을 배울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 합니다.
그리고 매일 같은 튜터랑만 수업을 하면 소재거리 고갈 등 여러가지 지루한 상황?이 벌어 질 수 있을 것도 같더라구요.
그리고 형평성의 문제도 생각 해야 될 것 같더라구요. 이런 저런 것을 종합 해 봤을 때 모든 튜터가 다른 것은 문제 될
것 없이 좋다는 생각이 들어요. 짧게 나마 이런 저런 생활 이야기를 하는 것도 굉장히 재미있어요. 어제는 무엇을 했는지
주말에는 무엇을 할 것인지 등등 당연히 본인의 이야기도 하고요.
이렇게 이야기 짧게 하고 본 수업을 하다보면 각 수업의 50분이 빨리 지나 갈거에요.
참 쉽죠?
막상 수업관련 내용의 연수 일기를 쓰려니 머리속에 이야기 거리가 쉽게 생각 나지 않네요.
앞으로 좀 더 느껴야 겠어요.
첫 번째 사진은 저녁 9시50분에 갑자기 갈증을 느껴서 학원 바로 밑에 있는 작은가게에서 산 6콜라
330ml 콜라가 하나당 25페소 150페소를 챙겼기 때문에 6콜라 구입
두 번째 사진은 버거를 판매하는 패스트푸드점의 아이스티
[ ARMY NAVY ]
저 곳에 대한 쑥쓰럽고 재미난 애피소드가 있어요... 다음 자유 일기에 써 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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