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의 연수일기#34 (그룹수업 서브티쳐)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은 그룹수업을 들어갔는데 종이 쳤는데도 불구하고 티쳐가 안 들어왔어요.
저는 잠깐 화장실 갔는지 알고 있었고 다른 학생들도 다들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다른 그룹수업 티쳐가 들어와서는 자기가 오늘 이 그룹수업 티쳐라고 소개하고는
그 그룹의 성격이랑은 전혀 다른 수업내용을 가지고 와서는 수업을 하는 거에요
전 그게 조금 불만이였지만,,,어쩔 수 없었어요.선택권이 없었으닌깐요.그래도
안 듣는 것 보단 듣는게 좋으니 수업을 열심히 들었어요.이 티쳐가 지금 시간이 원래
자기의 쉬는 시간인데 서브티쳐로 와서 그런지 기분이 별로 안 좋아보였어요.
장난이나 농담을 해도 표정이 별로 안 좋더라고요.이 수업을 서브로 들어왔다고 해서
자기가 돈을 더 받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쉬는 시간을 그 시간만큼 보장해 주는 것도
아니라서 그럴 만도 하다고 생각했어요.이 수업이 원래 스피치 클리닉이라서 발음을
한 사람씩 읽고 티쳐가 발음을 교정해주고 그걸 계속 반복하는 수업이라고 보면 되는데
이 티쳐도 나름대로 수업에 맞는 자료를 준비해서 왔더라고요.그런데 이 티쳐는
발음을 교정해 주는 티쳐가 아니라서,,,아니면 교정 할 정도의 발음이 좋지 않아서
그런지 발음 교정을 해 주는 수업은 아니라더라고요.그냥 읽고 지문중에 idiom이
곳곳에 있었는데 그걸 가르쳐주더라고요.사실 별로 궁금하진 않았어요.
티쳐가 디이움을 사용하는 예를 보여 주면서 어느 상황에서 사용하면 된다라는 것을
가르쳐 주면서 학생들에게 하나씩 예를 들어 만들어서 말해보라고 하더라고요.
하나씩 만들면서 말하는데 , 전 이해가 안 되는 이디움이 있었는데,,,일단
문장에 넣어서 만들어서 말했는데 티쳐가 사용되는 예가 잘 못 되었다면서
그럴 때 사용하는게 아니라면서 다시 가르쳐 주더라고요.어쨌든 내일은 티쳐가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무슨 일이 있어서 못 왔는지는 모르겠지만요;;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톡상담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