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의 연수일기#35 (딤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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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랑 점심을 해결 하기 위해서 딤섬으로 갔습니다.물론 기숙사에서 점심을
제공하지만 매일 먹으면 질리기도 하고 특히 점심이 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메뉴가 나왔기 때문에 나가서 먹고 싶었어요.그런데 저희 학원 근처에 먹을 수 있는
곳이 별로 없어요.기껏해야 졸리비나 피자집 정도인데 ,,,그래서 조금 걷더라도 안 가본 곳에 가서 먹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찾은 곳이 딤섬인데...안에 분위기는 챠오킹이랑
졸리비랑 별로 다를게 없더라고요.그리고 손님도 많아서 일단 안심하고 들어갔어요.
가격을 보니 한 사람당 100페소면 한 끼 해결 할 수 있는 금액으로써 그다지 부담되지
않는 금액이였고,패스트푸드점이라서 그런지 좀 이미지가 깔끔했어요. 음식도 깔끔하게
빨리 나오고;;그런데 이게 먹다 보니 보기에는 별로 안 많고 어쩌면 모지라게 보이는
양인데,생각보다 많더라고요.그래서 결국 다 먹지 못하고 남기게 되었어요.전 음식
남기는거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너무 배불러서 다 못 먹겠더라고요.저는 이상한 죽에다가 동그란 찹쌀빵 같은거랑 같이 있는 걸로 먹었어요.찹쌀빵은 정말 맛있더라고요;;
여기서 차이나식이라서 그런지 챠오킹이랑 약간 비슷한 면도 많았어요.음식이라던지
분위기라던지,,,그런데 여기서 저렴한 딤섬들을 발견했는데 먹고 싶었지만 더 이상
먹지 못해서 못 시켰는데,여기 오시면 싼 가격에 중국 딤섬들을 먹을 수 있으니
오시게 되면 많이 많이 사 먹으세요.물론 맛은 잘 모르겠어요.안 먹어봐서,,,
차이나 레스토랑 같은 곳에 가면 딤섬이 되게 비싼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곳에서 많이
먹어봐야죠 먹을 수 있을 때;;
여기서 체인점이라서 왠만한 곳엔 다 있어서 발견하기도 쉽습니다.낮에 가닌깐
에어컨도 빵빵하게 틀어 놓고 계속 있고 싶더라고요.나중에는 추워서 나왔어요;;
물론 이런 음식이 입맛에 안 맞는 분이 있을 수도 있으니 한 번 가시고 계속 갈 껀지
결정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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