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Fella] kat s life of Fella2 - 19.필리핀 현지 체험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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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쳐집에서 맛있는 식사를 마친 후! 원래 예정이었던
필리핀 현지...놀이공원인가요 그게? ㅠ.ㅠ 뭐라고 명칭을 써야할지 모르겠지만
놀이기구가 3~4개 있긴 했으니 놀이공원이라 할게요!
그곳까지 걸어서 15~20분 정도 걸었나봐요...
도로가를 따라 걸었는데 사람이 정~~~말 바글바글바글
그곳도 당연히 only필리핀 살마 뿐...한국인은 눈을씻고 봐도 찾아볼 수 없었죠 ㅋㅋ
사람이 너무 많아서 행여나 티쳐를 잃어버릴까봐 손을 잡고 뒤따라 걸어갔어요~
컨설루션인가...무튼 그곳의 이름은 까먹어버렸꾸요 ㅠ.ㅠ
입장료는! 10페소~ 와우 대박 가격이죠...300원도 안한다는 ㅜ.ㅜ가격을 보면 어느정도 인지 아시겠죠?!
사람이 정~~~말 한가득..그래서 어깨에손을올려서 기차처럼 걸어다녔어요
사람들틈을 비집고 가야해서..놓치면 큰일!!! 작은 시장통느낌인데 그곳에 한가득
놀이기구 4~5쯤 있는 것 같고, 보드게임이라 해야하나?
카지노에 있는 가벼운게임들 같은거랑... 야바위(동전던지는거 맞나요?) 등등..
어린학생들이 엄~청 몰려있고 ㅋㅋㅋ
놀이공원에 가니까 관람차가 보였어요~ 두개나! ㅋㅋ
회전목마 같은것도 있었고, 말로는 롤러코스터라고..했지만...절대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게 아니에요!
그냥 롤러코스트 탈때 그 기차? 그게 줄줄이 연결 되 있고, 그게
동그란 원으로 된 코스를 그냥 도는거에요 ㅋㅋㅋ 어린이들이 타도 즐길수있을 수준!
그나마 그걸 즐겁게 탈 수 있었던 이유는!!! 기계가 상당히.....열악해요ㅠ_ㅠ
덜컹덜컹 ~~녹이슬고~~ 5분쯤 타는 것 같은데 끝나고 나면 망치로 두드려서 살짝씩 손을봐요 ㅋㅋ
원으로 도는데 그래도 그 원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구부러져 있어서
그런 스릴들이 조금 있어요 ㅋㅋㅋ나름 재밌게 탔지요^^!!!
관람차 규모는 한국에 비해서 상당히 작았는데 ... 좀 더 허름한 하나는
아예 밖이 뚫려있어서 너무 무서워보이더라구요 ㅋㅋ돌다가 밑으로 떨어져버릴것만같은?!!!
관람차도 2~3명씩 타는데 이것도 조금 허술해 보이기 때문에 무서움을 살~짝은 느낄수 있어요
필리핀 사람들이 꺄-악 하면서 소리지르면서 타던데... 소리지를만큼 스릴은없구요 ㅋㅋ
그냥 흔들흔들 기울어질때 재미있는~~~ 높이올라가면 그 놀이동산이 한눈에 ㅋㅋ작은규모랍니당 정말로 ㅋㅋ
무튼 그 좁은곳에서 사람들틈에 끼여 겨우 움직이다 보니 온몸은 땀으로 범 ! 벅 !...ㅠㅠ
너무 덥고 지쳤지만 다음코스로~
호러부쓰에 갔답니다. 그것도 지프니를 환승까지 해서^^;
티쳐와 티쳐친구들이 있으니 위험하다는 지프니도 무섭지 않았어요~ 지프니에 현지인도 거의 없어서 ㅎㅎㅎ
호러부쓰는 줄이 엄~~~~~~~~청 길었어요 왜냐면 1년에 그 시기에만 하는거래요 ㅋ.ㅋ할로윈 기념인가?
줄이 너무너무 길어서 티쳐가...가드에게 거짓말을했어요..
저 한국인들(우리) 내일이면 돌아가니까 오늘 꼭 호러부스 체험해보고싶다고..그랫더니
맨앞으로 우선순위가 ^^ 그래서 들어갔어요 바로~
엄청 겁먹었는데ㅠ.ㅠ 한 3분만에 끝나버렸어요ㅣ.........
한국에 비해서 전혀 무섭지않아요 ㅋㅋ무섭다기 보다는 그 안에 분장한 사람들이 징그럽구....
그냥 전...그저 don t touch를 외쳐대면서......깜깜할때는 뭔가가 불쑥! 나오고 밑에서 위에서 튀어나올까봐 무서웠는데
딱히 그렇진 않더라구요 ㅋㅋㅋㅋㅋ정말 짤막..줄서서 기다렸으면 너무 허무했을뻔 했어요!!!...ㅠㅠ
무튼 그렇게 땀에 쩔고 필리핀 현지를 제대로 경험하고 이른 시간 (토요일기준) 11시쯤 귀가를 했답니다~~~~
내생에 외출해서 가장 땀을 많이 흘린 날이자
필리핀 현지 경험을 제대로! 한 날 ^^정말 행복하고 뿌듯했어요~~~
한국에선 절대 겪을 수 없을뿐더러, 필리핀에서도 그런 경험을 하는 학생은 드물거라 생각해요^^
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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