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Monol] SEAN의 MONOL연수일기 22-굿 테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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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SEAN 입니다. 요것은 한국인이 좋아하는 센터몰 바로 뒤에 위치한 굿 테이스트 사진입니다.ㅋ 이곳은 싸고 맛있기로 유명하죠 ㅋ 저도 한 세네번 가본것 같습니다. ㅎ 센터몰에서 볼링을 치면 저녁은 자동적으로 이곳에서 먹게 되지요.ㅋ 또한 첫째, 셋째주 수요일 있는 볼링엑티비티때 볼링을 치고 나서 매니저께 말하고 이곳에서 치킨을 포장해 가서 먹으면 아주 좋습니다.
이곳의 대표메뉴가 바로 갈릭 버터 치킨이거든요. ㅎ 가격은 한마리에 300페소 인데 넷이서도 먹을 수 있을 만큼 양이 아주 많습니다. 배달치킨집보다 훨씬 싸고 양도 많지요. 치킨 뿐만 아니라 이곳의 음식은 대부분 맛있는 편이며 중국 스타일의 음식이 많습니다. 또한 종업원중에 한명이 한국말을 무척 잘해서 한국인이 오면 그분이 서빙을 주로 해줍니다. 이야기해보면 무척 재미있습니다.ㅋ 저는 이곳에 티쳐들이랑만 두번 가봤습니다. 가격이 그리 비싸지 않아 티쳐들도 부담을 느끼지 않거든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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