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e s Diary in using simple word - in Life Cebu - 35(IT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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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플라워 근처에 아이티파크가 있는데, 그 파크에는 많은 음식점이랑
커피숍이랑, 술집, 패스트 푸드점이 많이 있음.
여기는 한번정도 올법한 곳은 아니고, 솔직히 여러번 오게 될곳임.
난 여기 여러번 왔음. 맛있는 음식점 때문에,
문카페 라는 음식점도 많이 들어 볼텐데, 여기 어학연수를 오면...
괜찮은 곳임. 커피를 먹기위해서, 술을 먹고 놀기 위해서, 밥을 먹기위해서,
어떤 목적으로 오든, 즐기기 좋은곳. 그리고 여기에 시장이 있는데..
그걸 말하기 위해 이렇게 긴 introduction 을 한거임.
이 시장을 처음에는 우연찮게 지나가다, 이게 뭘까 하는 호기심으로 접근해서
물건을 살펴봣는데, 정말 많은 물품이 있음.
아얄라, SM몰에 있는 똑같은 물품이 정말 많은데, 가격은 조금더 싸고,
그리고 짭이 정말 많음. 나이키, 아디다스, 퓨마, 부터 시작해서 고급 브랜드까지..
외형만 따라해서 품질은 별볼일 없겠지만, 여기서 파는 짭이 다 5천원~만원 정도고,
비싸봐야 2만원 정도라, 그냥 장난 식으로 한개 사서 끼고 다녀도, 실용성을 떠나
패션아이템으로만 사도 괜찮을거 같았음. 나같은 경우는, 나이키 스포츠 시계가 이뻐서
하나 샀는데, 시간이 지난 지금도 아직 고장이 안났음.
그쪽에서 선글라스도 팔고 여행기념품도 팔고, 뭐 그냥 생각날만한건 다 있으니, 그쪽가서
사는것도 괜찮을거같음.
나중에 한국돌아가기전에 그쪽에서 기념품 구입하고 돌아갈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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