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Pines] [Anthony]의 바기오 생활기 13. 쿠이산호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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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벌써 첫주의 3일이 지나갔네요...
이곳 쿠이산에서의 수업은 어느 정도 적응도 되고 선생님들과 어색한 감정도 조금씩
사라지고 있는 것 같아요~ ^^ 수업은 처음에 들었던 과목들에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고
새롭게 배울 것들도 추가 되었어요~~ 아쉽게 Bridging 반에 못가고 refresh 반에
배정 받았는데 1달 동안 열심히 해서 다음 달은 꼭 올라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지금의 한국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주중에 외출을 못하다 보니 호텔창가를 통해서 세상을
바라다보니 약간 답답하네요. ㅎ 그래도 첫 주는 시험이 따로 없다보니 부담감 없이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아참 ……. 이곳 쿠이산 호텔 파인스 학원 선생님들은 로멜 빌딩에 비해 약간
연령대가 높은데요. 그만큼 선생님들의 교육의 질이나 스타일도 로멜의 느낌과는 사뭇
다릅니다. 로멜에서는 대학교를 갓 졸업한 선생님들이 위주라면 이곳은 30대 전후로 선생님
들이 많이 계시는 것 같아요. 뭐 장단점이야 있는 것이니까요. 호텔방이랑 수업 받는
교실이랑 거리가 쪼금 되다보니 지각도 늘고 약간 나태해진 느낌이 드네요…….
이 일기를 계기로 또 앞으로 파이팅 해서 한주 잘 꾸미나가 보겠습니다. ^^
다들 파이팅!!!
쿠이산 호텔에 인터넷이 안되서 지난 주말에 올리지를 못했네요. ㅠㅠ
늦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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