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ther의 모놀 어학원 연수기 (모놀 액티비티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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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학원내에 있는 액티비티에 대해서 알려드릴께요.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들과 파티들이 몇개 있어요.
-볼링 액티비티
2주에 한번씩 진행되고요, 40명 정도 신청받아서 가고요, 가는 사람은 셀프스터디를 빼줍니다.
저녁 6시 20분에 출발해서 10시 좀 넘어서 기숙사로 돌아옵니다.
첫주에 한번 신청해서 갔다가 그날 숙제하느냐고 죽는 줄알았어요. 그다음날까지 피곤하기도 하고...
그래서 전 다시는 안갑니다.ㅋ
그냥 주말에 노는게 맘도 편하고 들 피곤하고 그래서~~
신발 대여비랑 한게임 하는데 3000원 정도 드는 것 같아요.
-3+1 파티(학생 3명+ 선생님 1명)
이거는 3+1 방 쓰는 학생들과 선생님이 모여서 하는 파티예요.
3주차 목요일날 했어요.
한달에 한번씩인가 한다고 하더라고요.
선생님들이 춤도 추고, 영어로 게임도하고, 피자도 먹고 하는데,, 밤 9시부터 한 11시까지 했던 것 같아요.
너무 재밌어보였어요. 부러웠어요.ㅋ
-패널티파티
텀 마지막 주인 4째주 목욜이에 했어요.
재밌었어요. 게임도 하고 경품도 있고, 맛있는 음식도 주고.ㅎ
떡볶이 튀기는거 있죠, 그거 이름이 생각안나서.. 그거랑, 음료랑, 스파게티랑, 무슨 이상한거랑, 닭모래집 줬는데 맛있었어요.
게임에 참여해서 이기면 상품주는데 상품권이었어요.
<패널티 파티 때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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