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IR S SISCO DIARY- 스쿠버다이빙,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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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버 다이빙 , 첫째날
필리핀 오기 전부터 스쿠버다이빙을 너무 하고 싶었는데 계속 기회가 안되고, 스쿠버다이빙 자격증 따러 가려고 하면 다른 친구들이 여행을 가자고 해서 여행을 가다가 더 이상 늦추면 자격증을 따지 못할 것 같아서 큰 마음 먹고 다이빙을 하기로 했습니다! 원래 여행가면 스노클링이나 체험 다이빙 같은 걸 하는데 보통 다 스노클링을 해서 스쿠버다이빙에 대한 기대가 정말 컸어요!!! 보홀에서 스노클링을 할 때는 매우 얕은 수심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진짜 형형색색의 물고기가 바글바글 거려서 너무 좋았었기 때문에 깊은 바닷속에 사는 물고기들을 빨리 보고 싶은 마음이 글뚝같았습니다~ 시스코에 오면 다들 가는 다이빙 샾이 있어요. 다른 거기로만 가서 정보는 매우 많았습니다ㅋㅋ 따로 알아보지 않아도 다이빙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누구에게 물어봐도 같은 샾을 갔기 때문에 저도 MG DIVE로 가기로 했어요! 한국에서 알아 볼때는 오픈 워터, 제일 쉬운 레벨이 다른 샾에서 7-8000페소로 예상했었는데 이 샾은 단돈 4000페소 라는 거에요!!!! 완전 득템한 기분이었어요! 더군다나 다들 이 샾에서 했기 때문에 믿을 수 있는 샾이였고 인터넷 환경이 완전히 좋지 않은 시스코에서 검색을 해보지 않아도 됐기 때문에 너무 기분 좋게 고민 없이 이 샾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다이빙을 하려면 막탄으로 가야 하는데 시스코에서 막탄까지는 약 400패소 정도가 나오기 때문에 4명 단위로 가면 좋아요! 택시비를 나눠서 내면 택시비를 절약 할 수 있으니까요~ 같이 가는 친구가 다음주에 한국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이번주에 꼭 가야 했어요! 그런데 하필 이번주에 필리핀에 태풍이 오는 바람에 아무도 가고 싶지 않아해서 정말 간신히 저까지 3명이서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ㅠㅠ 멤버 구하기 너무 힘들었어요... ㅋㅋ 하지만 막상 도착해서 보니 비는 않아서 다행이였습니다ㅜㅜ. 원래 이론 동영상부터 보지만 저희가 늦게 왔기 때문에 밥부터 먹고 수영장에서 바로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자세한 훈련 내용과 바다에 들어간 내용을 다음편에 쓰도록 할게요! MG DIVE는 시스코에서 택시를 타서 샹그릴라 호텔 근처로 가달라고 한 뒤 3분정도 쭉 더 가면 BE 리조트가 나오고 조금만 더 가면 노란색 간판으로 MG리조트가 있어요! 많이 하는 오픈워터는 4000패소에 획득 할 수 있습니다~

가면 바로 이런 간판이 바로 보여요!!!
수영장이에요!ㅋㅋㅋ 수영장이지만 바닷물이라 엄청 짜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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