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 쎄라비] 일곱걸음....프리젠테이션 하는 날...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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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원에 한 그룹튜터인 ERIC이란 분이 학원생들을 발칵! 뒤집어 놓았습니다...
요즘 선생님들이 프리젠테이션에 목숨건 것 처럼 막...!!! 시키드라구요...
아마도 윗 분들의 압박이 있었는듯....ㅎㅎ 그냥 제 추측이지만요..^^;;
여튼!!하는 방식은 한 가지 주제를 가지고 튜터들의 의견을 조사해서 그 결과를 발표하는
형식으로 했지요.. 우리조는 가장 좋아하는 영화 장르에 대해서 조사했습니다...
총 20명의 튜터를 대상으로 리서치를 시작했지요...
수업시간은 물론 쉬는 시간도 버려가면서 선생님들의 의견을 주워담았습니다..ㅠ_ㅠ
어떤 종류의 영화를 좋아하는지...왜 좋아하는지..문제는 상당히 간단했슴돠..
하지만 생각보다 시간을 오래걸렸지요..
이틀에 걸친 대대적인 조사를 끝낸 뒤 정리에 들어갔습니다.

정리하는 것은 별 문제가 안됐지만...설명문장을 만들기가 압박이었죠....
밤 늦게까지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다들 열심히 했죠.,,저분들은 다른조..한마디로 경쟁자들...

노력 끝에 만든 결과물임돠...

드뎌!!결전의 날...전날 무리를 한 탓인지 그만 프리젠테이션에 늦고 말았습니다..뜨헉..
그래도 다행이 한 조원분이 제 시간에 일어나셔서..하고 계셨다는..-_-;;;

늦게 들어갔지만 그래도 무사히 프리젠테이션을 마칠 수 있었답니다..
프리젠테이션의 결과는 담주 월요일날 나옴니다^^ 참고로 상품은 에릭 샘이
준비하신 500페소(한화 만원)짜리 티셔츠이라고 하네요..ㅎ
아마도 제시간에 못들어간 실수로 우리팀은...상을 못 탈것 같아요..ㅠ
담편에 티셔츠를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길...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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