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CEBU] 12탄_첨으로 만족한 여행! 보라카이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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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안녕하세요~~
방금 세부 도착한 트위티입니다.
이번 주말에 보라카이를 다녀왔어요~정말 뜨끈한 정보지요..ㅋㅋ;
태풍때문에 정말 걱정을 많이 했지만...곧 한국 가니깐 저에게 다음 기회는 없기 때문에..금요일 아침부터 걱정 산더미 안고 보라카이를 갔습니다.
보라카이를 어떻게 갔느냐!
일단 갔다온 튜터에게 정보를 수집한 후..SUGBO Agency를 찾아갔습니다.
그 튜터 말로는 거기가 젤 저렴하고 괜찮다고 하더라구요,,ㅎ
찾아가는 방법은 그곳이 로빈슨 몰 근처에 Orange Burutus?라는 가게 있는데..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안쪽에 있습니다.
직원들도 친절하구 가격도 나름 괜찮았던것 같아요~
전 비수기라 5000페소에 갔다올수 있었는데 성수기면 8000페소가 넘게도 가더라구요~
기간 선택이 참으로 중요하다는거..
저 5000페소에는 호텔 숙박비, 항공료, 픽업서비스, 아침식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해양 스포츠하시려면 보라카이에 가서 흥정하셔야해요~
갈땐 2주정도 전에 미리 예약하시는 게 좋을꺼 같아요. 워낙에 인기있는 곳이다 보니...
그럼 갈때는 어떻게 가느냐 하면~먼저 막탄 공항 domestic으로 갑니다. 똑같이 가방 검사 다 하구요..
터미널 요금이 200페소나 됩니다;;미리 준비하시길..
그리고 세부 퍼시픽 비행기를 탑니다.
비행기가 소형비행기가 아니라 깔리보라는 공항에서 내리는 데요~거기서부터 힘든 여정이 시작됩니다.;;
밴타구 2시간 걸려 까띠끌란 공항으로 가서 배를 15분정도 탑니다. 거기서 또 지프니로 한 20분 가면 보라카이 화이트 비치에 도착하는거지요~
그리고 그 여행사에서 라까멜라 보라카이라는 호텔을 예약해주는데..거기까지 가려면 또 꽤 걸어야합니다.
저 길들을 무거운 짐을 끌고 계속 탔다내렸다 하는걸 생각해보면 정말 쉽지 않은 길임을 알수있죠..
뭐 짐꾼들이 있긴 한데 팁을 주고 편하게 가시려면 그래도 되구요~
저희는 가난해서 저희가 직접 다 끌고 짐 싣고 내리고 했답니다.ㅠㅠ
보라카이 가는게 그렇게 힘든 일인줄 몰랐어요~;;
하지만 도착하면! 정말 예쁜 비치가 우릴 기다리고 있어요~
태풍이 지나갔음에도 불구하고 바다는 예쁜 색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더라구요..
다들 지쳐있다가 바다색 보고 "우와~"했던 모습이 떠오르네요..ㅋㅋ
날씨 좋을 때 가면 정말 최고일듯..ㅋ
식사같은건 그곳에 식당이 많고 서로 경쟁을 많이 해서 그리 비싸지 않아요~부페도 200~300페소정도면 먹을 수 있더라구요.
물론 맛은 보장할수 없지만;;ㅋ
아무튼 저는 그렇게 해서 7000페소 정도 쓰고 왔던거 같아요~
가기전에 장보고 오고 저녁 라면으로 먹은 대신 기념품 사고 했던거 포함해서 말이죠..
다들 그정도 준비해서 가심 될꺼 같아요~
아무튼 가시면 후회는 안하시리라 생각해요~
분위기도 좋고 위험한거 같지도 않거든요...처음으로 정말 필리핀에 놀러왔다는 기분을 느꼈어요.ㅎㅎ
그럼 사진 정보 들어갑니다~ㅎ
이게 저희가 타고 갔던 세부퍼시픽..이것도 상당히 작죠~귀엽습니다..ㅎㅎ비행기의 스릴도 맘껏~~ㅋㅋ;




해질녁...넘 아름답지 않나요? 저녁즈음에 세일링 보트 타면 그렇게 좋을수가 없다네요..

이상 트위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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