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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M] 14번째 이야기.. 가와산을 다녀오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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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AKA
댓글 0건 조회 11,483회 작성일 07-11-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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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번째 이야기..가와산을 다녀왔었다..

 

안녕하세요..여러분 ^^ 카카입니다..

 

오늘도 역시 비가 많이 많이 내려서 너무 너무 우울하네요..ㅋㅋ

 

처음 여기 왔을땐 아직 우기가 끈나지 않아서..매일 매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비가 왔었는데.. 어제 오늘 정말 오랜 만에 내려서 인지 그렇게 밉지는 않네요..

 

오늘은..가와산 폭포에 다녀온 이야기를 살짝 해볼려고 해요 ^^

 

여기 와서 여러 곳을 여행다녀 왔는데요.. 가격대비..정말 아름답고 좋은 경험이 되었던 곳

 

이었던거 같습니다.. ㅋㅋ

 

일단 세부가 정말 긴 섬으로 되어 있잖아요.. 그리고 세부시티가 그 긴섬중..가운데부분이고요..

 

오늘 방문한 가와산은.. 거의 아래쪽에 있는 폭포로..세부시티에서..약 3시간 정도

 

걸립니다.. 처음에 가와산이라고 말하길래.. 전 산을 타는지알고..정말 싫었는데..

 

이렇게 이쁜 옥색빛의 폭포수를 보고 얼마나 놀랬는지 몰라요~~

 

아무튼..우리 배치..9명은..토요일 아침..그전날 밴을 예약하고..8시까지 학원앞으로 나가..

 

밴을 기다렸습니다..아침일찍 일어나 아침을 먹고 말이죠..

 

도착한 밴을 타고..우리는 가와산으로 슝슝 달렸습니다.. 여기서 밴을 빌린다는 것이..

 

머 우리나라의 좋은 차 개념의 차가 아니라..그냥 허접한 봉고차이기 때문에 그냥 기대

 

많이 안하시믄 됩니다..ㅋㅋ 너무 많은 기대는 여행전에 실망하실수 있으니까요..ㅋㅋ

 

그렇게 힘들게 도착한 가와산 우리는 입구에 내려서.. 폭포수가 있는곳까지 20분정도 걸어 갔습

 

니다..

 

걸어가면서 계곡의 물이 옥색빛을 반짝 반짝 내고 있어서.. 너무 너무 신기 했습니다..

 

폭포수에 도착하여.. 우리는 자리를 잡고.. 준비해온 간식을 먹으며 사진을 찍어 댔습니다..ㅋㅋ

 

사실.. 당일치기 여행경비를 많이 줄여보고자.. 나름 간식도 싸오는 치밀한 준비를 해댔죠..ㅋㅋ

 

그리고 우리는 땟목을 빌려..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사실 폭포수 앞에 예상보다..상당히 큰 공간이 있어.. 물놀이를 즐기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땟목을 타고 폭포수를 맞는건 정말 정말 짜릿했습니다..

 

너무 너무 재미있어서 우린 계속 환호성을 쳤죠..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린.. 가와산의 하이라이트인.. 다이빙에 도전했습니다.. 약 20미터가 조금 안되는 공간을 올라가..

 

물속으로 빠져드는건데.. 처음에 필리피노가 보여주는 시범을 보고 우린 필을 받아..

 

5명정도 도전했습니다.. 다이빙 올라가는 곳까지.. 제대로 된 계단이 있는게 아니고..

 

벽쪽의 약간의 홈을 따라.. 우리가.. 손을 잡고 올라가 하는것으로..

 

사실 다이빙하는것보단.. 올라가는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여기 까지 와서 다이빙을 안하면 너무 아쉬울거 같아서.. 공포심을 주머니에 넣어두고..

 

무작정 올라가 물속으로 쭈~~욱 들어갔습니다..ㅋㅋ

 

진짜 짜릿했어요..

 

전체적인 느낌은..당일치기 여행경비로 정말 저렴하게 놀수 있구요..

 

그리고 계곡물의 빛깔에 정말 반해 사진찍기 바빠진다는 겁니다..

 

세부에 오시면 꼭 가와산은 방문하는 코스라고 생각하는데요..

 

여기서 중요한 팁이 몇가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 팁을 몇가지 설명해드리면..

 

저희 학원에도 가와산에 다녀오신 분이 여러팀이 있어 가격을 물어보면..

 

모두들 들쭉 날쭉이라는 겁니다.. 그만큼 어딜가나 바가지가 있다는거죠.. ^^

 

저희는 먼저 밴을 2500페소에 잡았습니다.. 만약 밴을 예약하지 못하시면.. 터미널쪽으로가서..

 

밴을 바로 빌릴수 있는데.. 그곳에 가시면.. 보통..3000~4000페소 에 빌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저흰 그곳에 별로 유명한 음식이 없다고 들었기 때문에.. 약간의 간식과 음료를 준비해서..

 

갔습니다.. 물론 그곳에 맛있고 유명한 음식이 있다면 먹어봐야겠죠??

 

하지만.. 꼭 그런게 아니라면.. 저희 처럼 이렇게 준비하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가와산에 가면.. 일단 뗏목을 이용하실때 요금을 지불하시는데요.. 여기서

 

사람당 구명조끼 같지 않은 구명 조끼를 빌립니다.. ㅋㅋ 왜냐하면..사실..물은 정말 깊거든요..

 

그리고 물놀이 할때 도와주는 필리피노 가이드가 있는데.. 여기선 이사람들 사람수로..

 

물놀이 가격이 책정됩니다.. 저희는 여기서 잘모르고..필리피노.. 가이드 세명이나 붙여서

 

뗏목을 끌게 하고..다이빙 하는데 올라갈수 있도록 도움을 받았거든요..

 

ㅋㅋ 그래서 여기서 총 2400페소나 써버렸습니다.. ㅋㅋ

 

그리고 세부 시티에 돌아와서.. 맛집가서 허기진 배를 푸는건 당연한 코스라고

 

말할까요?? 아무튼..우린 1000페소로..정말 좋은곳을 구경했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도 꼭 한번 방문해보세요.. 너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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