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일로-MK] cara s diary26- 페리토즈 빅버거 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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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일로일로에서 유명한 빅 버거를 파는 레스토랑을 갔다.
하로에 위치해 있으며. mk에서 트라이 시클을 타고 하로 마켓 플리즈~ 라고 하면 10분정도 커브길을 돌다가 졸리비가 보이면 내린다. 거기서 모퉁이에 위치한 졸리비상점을 끼고 코너를 돌아 아랫방향으로 내려와 턴 롸이트 해서 조금 올라가면 간판을 볼 수 있다.
막상 도착하니까 작은 레스토랑이였다.
안으로 들어가니 반갑게 안녕?~ 친숙한 한국말을 들을 수 있었다.
한국인 학생이 많이 오는 곳이라서 그들은 간단한 단어를 쓸 줄 알았다.
여자 3명이서 갔는데... 빅버거 하나랑 까르보나라를 시켜 먹었다.
근데 버거 종류가 너무 많아서 추천해 달라고 하니까 ...가장 비싼 것을 가르켰다.;;;
노~~~ 익스펜시브...크크크~ 결국 우리가 선택했는데 그냥 소소~
하지만 까르보나라는 맛있었다. 국물은 좀 적었는데.... 다른 까르보나라처럼 느끼하다기 보다는 짭쪼름 한 게 아무튼 그게 맛있었다.
우리는 원래 빅버거를 시식한 후 하로 마켓에 가서 과일을 좀 사려고 했다.
근데 재래시장의 위치가 어디 있는지 몰라서 웨이터에게 물어봤다.
그 웨이터가 약도를 그려주면서 아주 가깝다고 했다. 우리가 왔던 길에서 쭉 나가면 처음 졸리비 상점에서 아랫방향으로 내려오던 길이 보이는데 그길로 쭉 내려가서 맞은편을 보면 다~ 재래 시장이라고 했다. 여기서 망고를 1킬로에 80페소 정도로 살수 있다고 하니....(4~5개)시도해보도록.....근데 확실히 노점이라서 108페소 정도 하는 smcity 보다는 쌌다.
아무튼 우리는 양이 덜 차서 결국 치킨한마리를 더 시켰다. 근데 이것도 그냥 그저그랬다.
그 후에 웨이터는 마술을 보여 주겠다고 했다.
장미꽃을 접기도 하고(이건 나도 할 줄 알아서...나도 똑같이 접어서 줬다.) 따라도 해보고
아래는 음식사진인데 햄버거는 크기는 컸지만 맛은..;;; 소소~

참 잼 있는 경험이였다. 근데 난 아직도 밥 먹으면서 먼가를 본다는 게 어색해서;;;
아무튼 그 친구 덕분에 나가서 가까운 거리를 그 친구의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었다.
우연찮게 웨이터의 친구가 (자전거 운전수)지나가고 있어서 우리는 어떤 돈도 지불하지 않고 짧은 거리를 이용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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