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MK] Teddy의 하루 (24) 화상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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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Teddy에요.
오늘은 화상통화에 대해서 쓰려고 해요.
이미 필리핀에 지내면서 가족분들과 화상통화 하는 분들도 있고 그냥 지내시는 분 혹은 국제전화 이용하시는 분들
아니면 아직 한국에서 어학연수 준비하는 분들이 이 글을 보고 계실텐데요.
화상통화가 굉장히 유용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저 같은 경우에는 Skype라는 무료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가족들이랑 화상통화를 해요. 돈도 들지 않을 뿐만 아니라 얼굴까지 볼 수 있어요. 저같은 경우 필리핀에 오기전에
캠을 쓸 일이 있어서 몇만원 주고 간단한 캠을 삿는데요. 마이크까지 내장 되어있어서 따로 마이크는 사지 않아도
대화가 가능해요. 그 캠을 집에다가 두고왔구요. 저는 필리핀에서 넷북에 내장되어있는 카메라로 화상통화가 가능해요.
필리핀에 오기전에 가족분들에게 캠사용과 프로그램 사용법을 알려주고 왔구요. 그래서 카카오톡으로 언제 화상통화 할지
서로 날짜를 정한다음에 그 날 그 시간에 들어가서 얼굴을 서로 보면서 안부를 물어요. 저희 가족같은 경우에는
보통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화상통화로 안부를 물어요. 그럼 얼굴도 보고 목소리도 듣고 아주 좋죠 !
아직 한국에 계신분들이라면 가족분들과의 좋은 연락을 위해 마이크가 내장된 저렴한 캠 하나 쯤은 사 놓고
저 처럼 하는 것도 추천 드려요 ~ 하지만 본인도 화상통화를 할 노트북이 있어야 해요. 캠이 달린걸로요.
그렇다고 새 노트북이나 넷북을 사는 것은 추천 드리지 않아요. 중고를 구매해서 오는 것들 추천 드릴게요.
(기간이 길다면 말이죠)
그럼 오늘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사진은 어학원 근처에 있는
옐로우캡이라는 음식점 내부 모습과 피자입니다.
나중에 글 또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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