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JIC] calvin 이야기 - 시눌루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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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은 시눌루 축제였습니다.
무슨 축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세부에서 가장 큰 축제라더군요
티쳐들도 꼭 참석해보라고 많이 추천해서 친구와 함께 축제를 즐겼습니다.
아침부터 엄청나게 사람들이 많더군요
거리공연과 댄스..그리고 저녁에는 망고스퀘어에서 놀았는데
정말로 정말로..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이 많은 사람들이 다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겠네요
처음에는 한국인은 거의 없고 데부분 사람들이 필리피노들이라서
조금 무서웠지만 시간이 지나니깐 함께 즐기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세눌루가 적혀 있는 티셔츠를 입고 헤나를 했더군요
저도 헤나를 하고싶었는지 하지 못한게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밤이 되고 사람들이 술이 취하기 시작하니 점점 미쳐가더군요 ㅋㅋ
물을 뿌리고 거리에서 춤을 추고..정말 흥겨웠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집에 돌아갈 때 택시가 없어서 고민했는데..택시 대신에 오토바이가 있더군요
그리서 다행이 늦지않게 기숙사로 돌아갈수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즐겨보는 외국의 축제였기에 더욱더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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