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JIC] Bong s Diary 15 - 토익스피킹 (세부 j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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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형의 추천으로 책을 토익스피킹으로 바꾸었습니다.
아무래도..한국에 가서 시험도 쳐야하고..기존의 책은 말하기 보다는
쓰고 문제풀기가 많다보니깐..유익하지는 않은거 같아요
토익스피킹같은 경우는..아무래도 제한시간내에 말을해야하니..
더욱더 유익할것 같습니다.
오늘은 파트1 읽기를 했습니다.
아..정말 어렵더군요..영어를 그냥 읽는것도 어렵습니다.
아직까지 발음도 좋지않고..제대로 읽지도 못하고..몇번을 다시 읽었는지
모르겠네요..읽기를 빠르게 마치고 파트2를 했습니다.
파트2같은 경우는 그림설명이라서 조금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잘 모르고 틀리는 부분이 있으면 즉각즉각 고쳐주다 보니
조금더 유익한것 같습니다.
4주차나 지나고나서 책은 바꾼게 조금 아쉽습니다..
미리 바꿨다면..한국에 돌아가서 시험칠때 조금더 좋은 성적을 받을수 있었을
텐데요..그리고 책이 일단 한국책이라서 한글이 많아서 티쳐가 이해를 하지 못하면


제가 설명도 해주고 합니다. 영어로 설명을 하려니..참으로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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