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ELSA] 처음오는 어학연수 여덞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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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부에 있는 학생분들과 관계자 여러분 몸은 괜찮으신지 모르겠네요
지진때문에 아직까지도 분위기는 뒤숭숭하지만 수업은 계속 되야 하겠죠??
저도 수업중에 지진이 일어나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저도 처음겪는 일이지만
현지 선생님들도 이렇게 강한 지진은 처음이라고 말하시네요
아무튼 지금은 괜찮아져서 다행입니다.
수업 얘기로 돌아가 볼까요?
저는 이제 2달 쫌 넘게 여기 있었는데요
저의 문제점을 파악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거 같습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요 전 2달이라는 시간이 지나서 깨달은거 같아요
우선 제가 예전에도 말했던 문법은 한과목을 문법으로 바꿔서 메꾸고 있구요
지금 제가 모자란 vocabulary 는 책을 한권 더 늘려서 공부하고있답니다.
저는 워낙 외우는걸 잘 못해서요 ^^;
이번주에 원래는 말라파스쿠아라는 섬으로 놀러가려고 하였는데요
지진때문에 바다가 심상치 않을것 같다는 생각에 학원에서 가까운 papakit 로 가려고 예정중입니다.
어젠 일주일에 한번씩 마트가는 날이라 먹을것을 많이 사왔는데요
리엠포라고 돼지고기 바베큐인데 약간은 짜지만 완전 맛있답니다ㅎㅎ
저희 학원 근처에 orosia 라는 식당에 어제 갔었는데요 완전 맛있어서 또 가고싶어 집니다
여기 추천메뉴는 포크밸리와 감바스인데요 일인당 200~300페소면 아주 배불리 후식까지 먹을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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