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Monol] Esther의 모놀 연수기 (필자 바기오 라운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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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기오에도 드디어 필자라운지가 생겼어요. 늘 세부 라운지를 부러워했는데,, 바기오에도 드디어 생겼어요!
친구랑 지난 토요일날 갔다왔어요!
세부에 계셨던 PL 매니져님이 오셔서 라운지 오픈 준비하고 계시는 중이라서 아직은 준비가 덜 상태였어요.
제가 갔을 때는 탁자에 깔 유리 치수 재고 있는 중이었어요.
그래도 매니져님이 조금이라도 더 일찍 라운지 이용할 수 있게 오픈해주셔서 가서 신라면도 먹고 과자도 먹고
티비도 보고 했어요.
라운지 진짜 좋아요. 호텔 같아요. 거실도 너무 넓고 방도 5개 화장실 5개고 2층으로 되있어요.
또 건물 꼭대기층이라서 바로 옥상으로 연결되있어서, 나중에 거기서 바베큐 파티해도 좋을 것 같아요.
매니져님이 그러는데,, 2주 후쯤이면 노래방기계도 들어오고요, 2층에 한방은 영화관으로 꾸민데요.
아, 안마기계도 들어온다고 했어요.
너무 기대되요. 저는 이번주에 가서 라운지를 이용못하지만, 다른 필자분들이 많이 이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PL매니져님이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따로 연락안하고 가서 라운지에 안계시고, 이것 저것 필요한 물품 사러 나가셨었는데,,
다시 들어오셔서 라면이랑 과자랑 쥬스랑 막 챙겨주시고, 같이 얘기도 해주고 그러셨어요.
저희가 새물품들 다 개시했어요. ㅋ
바기오로 오시는 분들은 꼭 필자라운지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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